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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모 자는 새… 5세 남아 총기오발 사망
[2013.10.24]
미국에서 유아들이 총기오발로 목숨을 잃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고 CNN이 23일 보도했다. 텍사스주 오렌지카운티 경찰은 지난 21일 5세 남아가 자택에서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 가정 보육 도우미인 멜리사 링하트(19)를 아동 방치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경찰 조사 결과 피해 어린이는 거실 탁자 위에 실탄이 장전된 권총을 놓..
뷔페서 낙지먹던 지적 장애인 질식사
[2013.10.24]
뷔페에서 낙지를 먹던 지적장애인이 질식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24일 전북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0분쯤 익산시 남중동의 한 뷔페식당에서 낙지를 먹던 소모(62·지적장애 3급) 씨가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소 씨는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소 씨는 자신이 생활하던 재활원의 원생들과 함께 외..
중국 보이스피싱단에 현금카드 배달한 퀵기사들 구속
[2013.10.24]
서울 강서경찰서는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과 짜고 국내 피해자들의 현금카드를 모아 넘긴 혐의(사기 등)로 퀵서비스 기사 하모(50)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정모(42)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현금카드 2천여 개를 중국에 있는 보이스피싱 조직과 연계된 국내 인출책에게 전달하고 한 장당 5..
호주 산불 원인은 ‘군부대 훈련’
[2013.10.24]
호주 남동부 뉴사우스웨일스(NSW)주를 일주일째 휩쓸고 있는 대형 산불 중 상당수가 인재(人災)였던 것으로 나타났다.23일 호주 국영 ABC 방송에 따르면 NSW주 지방소방대(RFS)는 블루마운틴 서부 리스고의 '스테이트마인'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인근 군부대에서 훈련 때 사용한 폭발물로 인해 시작됐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거대한 ..
"혈액으로 유방암 발병위험 진단…최대확률 80%"
[2013.10.24]
혈액 검사만으로 유방암에 걸리기 쉬운 체질인지를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 이르면 2015년 실용화될 전망이라고 산케이(産經)신문이 23일 보도했다.소량의 혈액을 채취해 암유전자와 특정 DNA의 접근 정도를 조사, 유방암 발병 위험을 진단하는 기술로 진단 확률은 최대 80%다.일본의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가 야마구치(山口) 대학..
美서 장난감 총 든 소년, 경찰 총 맞아 숨져
[2013.10.24]
▲ 미 캘리포니아주 소노마 카운티에서 22일(현지시간) 장난감 총을 들고 있던 13살 소년이 진짜 총을 가진 것으로 오인한 경찰의 총에 맞아 숨졌다.ⓒkonas.net 미 캘리포니아주 소노마 카운티에서 22일(현지시간) 장난감 총을 들고 있던 13살 소년이 진짜 총을 가진 것으로 오인한 경찰의 총에 맞..
올해 최고의 군견은 3훈련비행단 ‘포니’
[2013.10.24]
올해 공군 최고의 폭발물 탐지군견과 군견취급자(Handler)에 16전투비행단 한건우 하사와 우정이가 선정됐다. 또 최고의 순찰견과 군견취급자에는 3훈련비행단 정현규 병장과 포니가 선정됐다.이와 함께 군견 최우수부대에는 8전투비행단이 선정돼 영예의 ‘공군참모총장상’을 수상했다. ▲ 공군16전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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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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