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깜짝뉴스
전체
1.5(월)
1.4(일)
1.3(토)
1.2(금)
1.1(목)
12.31(수)
12.30(화)
달력보기
2014년 미국 개인 최다 기부액 10억달러
[2015.01.02]
2014년 미국에서 개인이 낸 최다 기부액은 10억 달러, 우리 돈 1조885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CNN 방송은 기부 관련 전문 잡지를 인용해 지난해 미국에서 가장 많은 기부금을 낸 이는 랠프 윌슨 주니어라고 1일(현지시간) 전했다.미국프로풋볼(NFL) 버펄로 빌스의 구단주인 그는 작년 3월 95세를 일기로 타계하면서 뉴욕 주 버펄로와 미시간 주 디트..
한국영화 2편 처음으로 캄보디아서 정식 개봉
[2015.01.02]
공포영화 '소녀괴담'과 코믹멜로물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2일(이하 현지시간)과 16일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의 주요 멀티플렉스에서 각각 개봉한다.영화 2편은 ㈜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가 배급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2일 전화 통화에서 "이번 영화가 흥행해 다른 한국영화가 진출하는 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기대했..
중국, 올해부터 사형수 장기이식 전면 중단
[2015.01.02]
중국 정부가 인권 침해 논란이 끊이지 않던 사형수 장기 적출과 이식을 올해부터 전면 금지하기로 했다.중국라디오방송의 인터넷판인 중국광파망(廣播網)은 올해 1월1일부터 중국의 장기 이식이 더는 사형수 장기에 의존할 수 없게 됨에 따라 큰 변화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2일 보도했다.이에 대해 중국 의료계는 자국에서 매년 장기 이식이 필요한 환..
말레이 해변서 신혼여행 한국 여성 익사
[2015.01.02]
말레이시아 보르네오 섬의 한 해변에서 한국 여성 여행객 1명이 물에 빠져 사망했다고 현지 한국대사관이 2일 밝혔다.한국대사관은 한 모(31.여) 씨가 갓 결혼한 남편 송모(29)씨와 함께 전날 낮(현지시간) 보르네오 섬 북동쪽 코타키나발루의 가야 섬에서 물놀이를 하다 높은 파도에 휩쓸렸다고 전했다.목격자들은 당시 한 씨가 스노클링을 하다가 갑자기..
이탈리아서 450명 태운 ‘버려진 이민선’ 또 발견
[2015.01.02]
이탈리아 남동부 지중해 해상에서 1일(현지시간) 불법 이민자 수백명을 태운 채 버려진 화물선이 또 발견됐다고 AP와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이탈리아 공군과 해안경비대는 시에라리온 선적 화물선 '에자딘'호가 이탈리아 남동부 말단 루카 곶에서 65㎞ 떨어진 해상에서 표류하는 것을 발견하고 해안으로 쪽으로 이동시키고 있다고 밝혔다.이 화물..
충북 구제역 한달…4개 시·군 19개 농장 휩쓸어
[2015.01.02]
충북 진천의 대기업 계열농장에서 처음 발생한 구제역 파동이 한 달을 맞았다.하루가 멀다 하고 구제역이 번지면서 충북도내 확진 농가는 19곳, 살처분한 돼지는 1만8천739마리에 달했다.충북도는 축산 기반 붕괴 위기로까지 몰렸던 3년여 전의 악몽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방역에 주력했으나,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방역 당국이 백신 접종과 소독..
‘자고가라’며 여직원 손목 쥔 상사…대법 “추행 아냐”
[2015.01.02]
대법원 1부(주심 이인복 대법관)는 집에 방문한 여직원에게 '자고 가라'고 말하며 손목을 잡은 혐의(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로 불구속 기소된 서모(61)씨에게 벌금형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춘천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2일 밝혔다.공소사실에 따르면 강원도 정선에 있는 한 세탁공장 소장이던 서씨는 2011년 6월 가정집기를 전달하려고..
"2만원 빌려달라" 20년 친구에 ‘칼부림’ 40대 구속
[2015.01.02]
서울 광진경찰서는 20년 동안 알고 지낸 친구가 술 취해 찾아와 2만원을 빌려달라 하자 홧김에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윤모(42)씨를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11시 45분께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있는 자신의 반지하 월세 방에서 친구 황모(45)씨의 오른쪽 겨드랑이와 왼쪽 팔 등을 흉기로 두 차례 찌른 혐의를..
밀수입한 中 보톡스·필러 1만개 유통…불법시술까지
[2015.01.02]
중국에서 몰래 들여온 보톡스로 무면허 시술을 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금천경찰서는 중국에서 밀수입한 보톡스 등 전문의약품을 무면허 시술업자에게 팔거나 불법 시술한 혐의(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등)로 구모(50·여)씨를 구속하고 운반책 김모(47)씨와 무면허 시술업자 홍모(51·여)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
유럽서 새해맞이 폭죽놀이 사고로 5명 사망
[2015.01.02]
새해맞이 폭죽놀이 사고로 유럽에서만 최소한 다섯 명이 희생됐다.1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떠들썩한 축포와 불꽃놀이로 유명한 독일에서 두 명이 사망하고, 덴마크에서도 세 명이 숨졌다.전날 밤 독일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州)의 알페스로에 지역에서 18세 청년이 폭죽에 머리를 맞아 숨을 거뒀다. 또 작센주의 슈트리기스탈 지역에서도 19세 ..
경찰·소방공무원 시험에 도핑테스트 도입
[2015.01.02]
올해부터 경찰·소방공무원 채용 시험에 도핑테스트가 도입된다.인사혁신처는 경찰·소방공무원 등 일부 직종의 공무원 임용을 위한 체력시험에서 약물을 사용한 부정행위가 있을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이를 차단할 세부대책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와 관련해 동화작용제·이뇨제·흥분제 등 13종과 불법마약류 11종 등 금지..
담뱃값 인상에 팔 담배도,사려는 사람도 거의 없었다
[2015.01.02]
인상된 담배 가격이 처음 적용된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시내 편의점 등지에서는 팔 담배도, 사려는 손님도 거의 없다시피 했다.가격이 오르기 전에 한두 갑이라도 더 사두려는 가수요에 담배 공급 물량의 부족까지 겹치면서 편의점에서는 인기 있는 담배들이 '완판' 됐다.인터넷에서는 미리 사 둔 담배를 싼값에 팔겠다는 게시글이 올라오기도 ..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1.1 일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
동아시아 안보 구도의 급변과 동맹 재편의 파고 속에서 전시작..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靑 "DMZ 지뢰 사건에 분명한 원칙…청해부..
北, '저격수' 초정밀 600㎜ 방사포 사격…..
軍 "北,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 발사"…탄..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
금융권 해킹 시도서 북한 IP 다수 확인..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