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보뉴스] 韓·美·日·英 등 북한인권 우려 목소리..[2005-06-24 오후 5:41:25]
기독인연합단체 '북한구원운동(상임회장 김상철)'은 24일 오전 10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2회 북한구원국제회의 '북한자유의 길(Rord to Freedom in North Korea)'을 개최했다. 200여 명이 자리에 참석한 가운데 김상철 상임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는 김영환 교수(성신여대, 뉴라이트싱트넷 운영위원장)와 마이클 호..
-
[안보뉴스] 지금도 6·25같은 전쟁 일어난다면 기꺼..[2005-06-24 오후 5:39:15]
“재일학도의용군의 6·25참전은 애국정신의 귀감이자 재일동포사회의 자랑”재일학도의용군동지회 유승호(81) 회장은 6·25전쟁 당시 재일동포 젊은 학도들이 전장에 뛰어들어 펼친 용전분투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55년 전 북한군의 전쟁 발발로 대한민국의 존망이 위기에 처하자 당시 국내·외의 어린 학생들은 학업을 ..
-
[깜짝 뉴스] GP생존장병, 닷새만에 고인이 된 전우들 ..[2005-06-24 오후 4:59:19]
23일 오후. 국군수도통합병원에 생존 부대원 20여 명이 합동 분향소를 찾았습니다.생존장병들이 들어서는 순간 합동분향소는 울음바다가 됐습니다. 후임 소초장은 침통한 표정으로 헌화하고, 분대장은 희생된 전우의 영정 앞에 하염없이 눈물을 떨굽니다. 유가족들은 꼭 붙잡은 장병의 손을 놓지 못합니다. 오히려 한 유가족..
-
[칼럼] 15차 남북장관급회담의 결과가 말하는 것..[2005-06-24 오후 2:08:56]
23일 발표된 공동보도문에 담겨진 제15차 남북장관급회담 결과를 가지고 노무현(盧武鉉) 정부의 자화자찬이 시작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 자신이 23일 남북 쌍방의 회담대표들을 청와대로 불러 만난 자리에서 “이번 손님들은 자질구레한 문제는 안 따지고 회담에서 시원스럽게 해 주었다”고 치하했다는 소식이다. 지난..
-
[칼럼] 허구적 민족주의와 결사전을 벌이자[2005-06-24 오전 10:45:59]
계급주의와 민족주의는 항상 사람의 가슴을 끓게 한다. 우리가 공장에서 기계를 조립하기 위해 졸린 눈을 부릅뜨고 있을 때 다른 한편에선 넓은 잔디의 골프코스에서 골프공을 부릅뜨고 보고 있는 이들이 있는 이 처참한 빈부(貧富)격차에 누가 감정을 절제할 수 있겠는가? 우리 민족의 우수성과 우월성을 수도 없이 배우..
-
[안보뉴스] 천주교 “한기총 北核국민대회 참여”[2005-06-24 오전 10:16:10]
북한 인권문제 해결을 위한 기독교와 천주교의 공동 대응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최성규 목사와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대주교는 23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만나 북한 인권문제에 대해 공동 대처키로 뜻을 모았다. 이날 만남에는 한기총 인권위원장 서경석 목사와 천주교 서울대교..
-
[안보뉴스] ‘6.25를 잊지 말자’ 기독장병 구국 기도회..[2005-06-24 오전 10:11:33]
“이 땅에 다시는 전쟁의 참화가 일어나지 않게 하시고 총기 난사로 희생된 장병들의 가족과 실추된 군의 사기를 높여주시옵소서.”기독장병과 군인가족 등 연인원 1만2000여 명이 6·25를 기억하며 이 땅에 다시 전쟁이 일어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 경기도 연천 GP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군의 장병 관..
-
[안보뉴스] 납북자 문제, 국제형사재판소 의뢰 가능[2005-06-24 오전 8:56:24]
한국전쟁납북사건자료원(원장 이미일)은 개원을 기념해 23일 오후 2시 세종문화회관에서 ‘6.25전쟁 납치 피해에 대한 법적대응방안 모색’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달 25일 개원예정인 한국전쟁납북사건자료원(www.kwari.org)은 '6ㆍ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회장 이미일)의 부설기관으로 납북인사가족들의 납치상..
-
[칼럼] 전쟁 잊는 국민에게 전쟁 온다[2005-06-24 오전 8:44:01]
올해로 6·25전쟁이 일어난 지 55주년이 되고 휴전된 지는 52주년이 된다. 전쟁을 체험한 지 50여년을 넘기면서 전대미문(前代未聞)의 민족 최대 참극인 6·25를 잊고 있지는 않은지 실로 염려되는 바 크다. 올해도 생존하고 있는 30여만명의 6·25 참전용사들은 노구(老軀)를 이끌고 초라한 승전 기념행사를 치르며 안보 위..
-
[안보뉴스] 사로잡힌 우리 겨레를 남녘땅 시냇물처럼 ..[2005-06-24 오전 6:32:58]
“훗날 당신 자녀들이 ‘북한 주민들이 탄압받고 굶어죽어 갈 때 무엇을 했느냐’고 물을 때 당당하게 대답할 수 있는가?”▲ 마이클 호로위츠 미 허드슨 연구소 선임연구원ⓒkonas.net북한인권법안 통과에 결정적 역할을 담당했던 마이클 호로위츠 미국 허드슨 연구소 선임연구원은 23일 천주교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검증 필요](/img_data/article/261029/261029_6313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