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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6·25에 생각하는 『노블리스 오블리제』[2005-06-26 오후 3:12:57]

    최전방 부대 총기사고로 나라안이 어수선한 가운데 6·25 동족간의 핏빛 전쟁을 치른 지 올해로 55주년을 맞이했다.아직도 전쟁의 상흔은 조국산하 곳곳에 남아 노병의 마음을 애리게 하고 있건만 이 나라 안보와 조국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이들의 호국상무의식은 나날이 퇴색되어 가고 있어 안타깝기 그지없다. 전쟁이 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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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1.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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