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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6.25의 날 아침의 단상[2005-06-27 오후 3:01:18]

    지금부터 정확히 55년전 아침, 한반도에 씻을 수 없는 치욕의 전쟁, 동족상잔의 6.25 전쟁이 일어났다. 6.25가 우리 민족에 남긴 영향은 지대하다. 한반도 분단을 고착화시켰고, 남북한 주민들간의 적대의식이 심화되는 결정적 계기를 이루었음은 주지하는 바와 같다.두말할 것도 없이 6.25는 북한공산집단이 남한을 赤化..

  • [깜짝 뉴스] 대한민국 국군을 변호한다[2005-06-27 오후 2:38:18]

    해군의 특수잠정 분실 사실 폭로, 북한군 병사의 철책선 통과, 훈련병들의 탈영, 전방부대 병사의 분신자살, 휴가 중이던 병사의 자살, 그리고 김동민 일병의 총기난사 사건.....국군에게 지난 한 주는 악몽과도 같은 한 주였을 것이다.철통경계 태세와 엄정한 군기를 유지해야 할 軍으로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는 어이없는 ..

  • [안보뉴스] 북한억류 국군포로는 송환되어야 한다[2005-06-27 오후 2:28:33]

    미국에 있는 국군포로송환추진위원회를 비롯해 북한인권에 관심을 지닌 아래 단체들은 6․25 전쟁 55주년을 맞이해 우리들의 입장을 밝히는 바입니다.한반도에서 6․25 전쟁의 포성이 멈춘지 어언 반세기가 지났습니다. 오늘의 젊은 세대들에게 한국전쟁은 “잊혀진 전쟁”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

  • [칼럼] 6·25전쟁, 북한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2005-06-27 오후 12:56:06]

    "미제침략자들과 이승만 괴뢰도당이 공화국북반부 노예화를 위해 기습공격"6·25전쟁이 발발한 때로부터 55년이란 세월이 흘러갔으나 민족역사상 가장 엄청난 재난을 불렀던 참혹한 전쟁의 상처는 아직도 우리의 기억 속에 아픈 상처로 남아있다. 이 전쟁으로 인해 남북은 첨예한 이념갈등과 체제경쟁, 군사적 대..

  • [안보뉴스] 참수리호 순국장병 3년상 전우와 국민의 ..[2005-06-27 오전 11:37:16]

    정부와 사회의 무관심 속에 잊혀지고 있는 서해교전이 29일로 3주기를 맞는다. 이번에는 군과 민간차원의 추모식이 각각 거행될 예정이다. ▲지난 2001년 6월 연평해전 당시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한국 영해를 침범한 북한 경비정(右)을우리 해군 고속정이 들이받고있다/ⓒkonas.net해군동지회 등, 29일 저녁 세종문화회관..

  • [안보뉴스] 탈북자들, 6·25맞아 최전방 '자유의 마을'..[2005-06-27 오전 10:14:04]

    사단법인 평화통일복지협의회(이하 복지협의회)와 통일을 준비하는 귀순자협회(이하 귀순자협회) 회원들 70여명은 공동경비구역(JSA) 내 <자유의 마을>을 방문해 6·25 제55주년 <겨레화합 결연가족 공동체 만남의 날> 행사를 가졌다. <대성동 자유의 마을>로알려져있는 이곳은 행정구역상으로는 경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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