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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평화재향군인회’ 추진 表明列씨 부친은 ..[2005-06-28 오후 5:54:26]
"우리는 美식민지(?), 떳떳이 主權지키는 北이 우리보다 대단”군사평론가로 활동 중인 예비역준장 表明列 씨가 反美*反軍성향의 소위 ‘평화재향군인회’ 설립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평화재향군인회는 정관에서 ‘독립군과 광복군의 정신을 이어받아 조국의 민주*자주*평화통일에 이바지함’을 설립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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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高大生, 서해교전 3주기 추도사진전 열어[2005-06-28 오후 4:43:01]
"누군가의 희생때문에 우리가 이렇게지낼수 있는 것 아닌가요?"서해교전 3주기를 하루 앞둔 28일 고려대 캠퍼스에서는 작지만의미있는사진 전시회가 열렸다.인터넷 카페에서 자발적으로 모인 장정우(27ㆍ일반대학원 경영학과)씨 등고려대 학부와 대학원생 10명이 `서해교전 3주기 추도사진전'을 마련한 것.장씨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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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군, 더 이상 흔들려서는 안 된다!! 향군 ..[2005-06-28 오후 1:42:07]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李相薰)는 28일지난 19일 중부전선 최전방 GP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고와 관련 "군 더 이상 흔들려서는 안 된다" 제하의 성명을 발표했다.▲ 자료사진향군은 성명에서 한 명의 병사가 일으킨 GP 총격 사고의 충격으로 군의 사기가 저하되고 있는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고, 700만 재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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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서해교전의 성찰과 다짐[2005-06-28 오전 11:45:15]
서해교전 3주기를 앞에 두고 민·군의 추모열기가 확산되고있는 분위기다. 특히 지금까지 추모식에는 정치인과 정부 관계자들이무관심으로 일관해 왔었는데, 올해는 지난 24일의 해상 위령제에 이어 29일 해군 2함대사에서 군 주관으로 거행하는 추모식에는 윤광웅 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와 여야 당 대표, 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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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6·25 그 후 55년- '트루먼 美 대통령' 이야..[2005-06-28 오전 10:27:27]
해리 S 트루먼-. 그는 6·25 한국전쟁 당시의 미국 대통령이다. 북한의 6·25 기습남침 시기에서부터 대한민국의 기적적인 회생에 이르기까지 결정적인 도움을 준 은인이 바로 해리 트루먼이다. 그런데도 휴전 52년이 되도록 그의 은공을 충분히 숙지하고 있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그가 한국민에게 끼친은공(恩功)은 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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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군대는 결코 고생하는 곳이 아닙니다[2005-06-28 오전 10:17:57]
총기난사사건과 전경대원 자살사건, '알몸 진급식' 사진 등으로 인해 군의 위상이 그 어느 때 보다 땅에 떨어진 가운데, 군 생활의 추억과 교훈, 재미거리 등을 담은 책이 잇따라 출간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 용의 단결!'..군대 정보 미리 알고 가자▲훈련중 야전삽으로 계란후라이를 만들고 있는 병사들.ⓒ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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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분단의 비극은 언제까지 지속 될 것인가?[2005-06-28 오전 10:07:25]
6.25 동란을 치른 지 55년이 지났다. 8월이면 남북이 분단된 지 60년이 된다. 하지만 아직도 분단의 비극은 계속되고 있다. 막 끝난 제15차 장관급 회담의 합의 내용을 보면 남북문제가 금방 풀릴 것 같은 인상을 주지만 북한이 핵 개발을 호락호락 포기할 것 같지 않기 때문에 낙관할 수 없는 상황이다.19세기와 20세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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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아름다운 청년 박동혁 병장[2005-06-28 오전 9:59:00]
아래 글은 2002년 6월29일 연평도 근해에서 북한 해군과 교전 중 중상을 입고 국군수도병원에 입원한 해군 참수리 357호 위생병 故 박동혁 병장의 치료를 맡았던 이봉기 군의관의 수기 입니다. 3개월 가까이 박 병장을 치료하면서 젊은 병사를 살려내려고 무진 애를 썼던 군의관의 진한 휴머니티가 뭍어 있는 이 수기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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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조용기 목사의 6·25 時局 설교[2005-06-28 오전 9:24:46]
「순복음교회」를 이끌고 있는 宗敎지도자 조용기 목사는 지난 主日(6월 26일) 있었던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제하의 6·25 시국(時局) 설교에서, (i)6·25 전쟁의 참상과 경과, UN군 참전에 어린 하나님의 섭리와 은총 (ii)金正日 정권의 변하지 않는 對南 적화(赤化)전략, 그리고 ‘평화’ 공세 속에 숨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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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헌혈도 못하던 사모가 교인에게 신장 기증[2005-06-28 오전 8:46:08]
▲ 목사 사모가 교회 청년에게 신장을 선뜻 기증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우린 피를 나눈 사이''라며 활짝 웃고 있는 이명옥 사모와 김행곤 씨. ⓒ사진 제공 백병원헌혈도 못할 정도로 겁 많은 ''아줌마''가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신장병 환자 청년에게 자신의 신장을 줬다. 청년은 투병생활을 접고 새롭게 얻게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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