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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보뉴스] 북핵반대, 북한인권 개선 12만 교인들 ..[2005-06-25 오후 9:05:49]

    "용서는 하되 잊지는 맙시다."55년 전 6월 25일 북한 공산군이 미아리 고개를 넘어 서울을 침략해오던 길목에서 십 수만 명의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한국기독교 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최성규 목사)는 6.25 55주년을 맞은 25일 오후 서울 동숭동 대학로에서 '북핵반대와 북한인권을 위한 국민화합대회'를 열..

  • [안보뉴스] 6.25전쟁 제55주년 기념식 거행[2005-06-25 오후 8:55:17]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한 6.25전쟁 제55주년 중앙 기념행사가 6월 25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국내·외 참전용사를 비롯한 정부요인 등 각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국가보훈처가 후원하고 재향군인회가 주관하는 6.25전쟁 55주년 기념행사..

  • [칼럼] NSC사무처, 자문기구의 사무처로 돌아가야 ..[2005-06-25 오후 5:09:16]

    최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처의 위상 내지 법적 지위가 다시금 논란이 되고 있다. NSC 사무처가 통일외교안보 사안에 대하여 정책을 수립.집행하는 외에도, 통일부, 외교부, 국방부, 국정원 등 외교안보부처에 대하여 수시로 지시 하달 및 감독을 함으로써 ‘사실상의 통일.외교.안보 부총리’로 군림하고 있는데, ..

  • [안보뉴스] 천형아 엄마왔어. 너무 늦게 와 미안하다..[2005-06-25 오전 9:51:08]

    “북한군의 얼굴표정이 보일 정도로 가까이 있었어요. 20㎜포를 쏘고 있던 조천형 중사와 황도현 중사는 불길에 휩싸였고, 옆에 윤영하 소령은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습니다. 서후원 중사의 심장에 탄두가 관통해 죽어 가는 모습을 봤을 땐, ‘정말 이게 꿈이었으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서해 교전의 당시 현장에 있..

  • [안보뉴스] “조국이여 ‘소년병(兵)’을 잊었는가”[2005-06-25 오전 8:12:38]

    6·25 55주년.. 그날은 14~17세 중학생도 총을 들어야 했다…“어머니, 지금 제 옆에는 수많은 학우들이 죽음을 기다리는 듯이 적이 덤벼들 것을 기다리며 뜨거운 햇볕 아래 엎드려 있습니다. 적병은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는 겨우 71명입니다. 어쩌면 오늘 죽을지도 모릅니다. 상추쌈이 먹고 싶습니다. 아! 놈들이 다가오고..

  • [안보뉴스] 우리는 당신들이 흘린 피와 땀의 의미를 결..[2005-06-25 오전 8:05:20]

    "여러분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내일이 6.25전쟁 발발 55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형제끼리 총부리를 겨누어야 했던 6.25전쟁은 우리 민족 최대의 비극이었습니다.3년 1개월간 죽고 죽임의 살육전이 지속되었으며, 2백만명 이상의 동포와 15만명의 우방청년들이 목숨을 잃거나 부상을 당했습니다. 전쟁이 남긴 상처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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