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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탈북자 수기] 내가 자란 北과 이상한 촛..[2008-06-12 오후 9:54:51]

    1981년 8월의 무더운 여름날 평안남도 평성시의 어느 평범한 한 가정에 세상을 향해 터뜨리는 여자아기의 첫 울음소리가 들렸다. 부부에게는 이미 6살 난 큰딸과, 3살 난 둘째딸이 있었으니 아빠에게 셋째 딸은 관심 밖일 수밖에 없었다. 아직 이름 석 자도 없는 갓난아기는 태어 난지 이틀이 지나자 이상한 반응을 보이..

  • [칼럼] 金大中 전 대통령이 ‘광우병’에 안 걸리는..[2008-06-12 오후 9:45:46]

    40여일 동안 계속 확대일로를 걸어 온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집회’의 중심 주장은 “미국산 쇠고기를 먹으면 ‘광우병’에 걸린다”는 것이다. 그런데, 기이한 일은 아무도 “과연 그런가?”라는 의문을 제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아무래도 이 의문을 제기하여 많은 사람들과 함께 생각해보..

  • [칼럼] 이명박 정부는 위헌.불법문서인 <6.15 선..[2008-06-12 오후 5:55:13]

    (이하 )에 참가하고 있는 105개 애국시민단체들은 2000년6월15일 金大中 당시 대통령이 국가정보기관을 동원하는 불법적인 방법으로 4억5천만 달러 이상의 검은 돈을 북한의 독재자 金正日에게 건네주고 만들어 낸 이 대한민국 헌법을 위반하는 명백한 불법문건이며 따라서 무효라고 믿는다. 지금 대한민국은 현명한 유권자..

  • [안보뉴스] 在美 북한인권운동가 故 남재중 박사 3주..[2008-06-12 오후 4:17:20]

    생사를 가르는 고통과 죽음에의 공포, 북한으로의 재 북송 두려움을 안고 중국 등 제3국에서 두려움에 떨고 있는 탈북자들에게 빛과 소금 역을 다해오다 불의에 타계한 탈북자들의 대부 격이었던 故 남재중 박사의 3주기 추모행사가 평소 그를 존경하고 뜻을 함께 했던 지인과 탈북자문제에 관심을 기울여온 시민단체에 의해..

  • [안보뉴스] 광우병, '하늘이 무너지는 것을 걱정하는'..[2008-06-12 오후 2:34:07]

    "15년 동안 현장에서 이 사업을 하면서 수없이 미국을 오가고 하지만 너무 놀란 것이 우리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자동화되어 있는 도축시장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나라 독산동 도축장도 잘 되어있다고 봤는데 미국은 파리 한 마리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시설과 100배 이상의 청결 유지와 완전 자동화 ..

  • [안보뉴스] 재향군인회, '촛불시위'에 시달리는 전경 위..[2008-06-12 오후 1:15:10]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직) 임직원들은 12일 오전, 성동경찰서(성동구 행당동)를 방문,최근 '촛불시위'현장에서 질서유지 임무에 밤낮으로 시달리며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전경대원들을 찾아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하고 위로 격려했다. 손병익 재향군인회 사무총장은 이 자리에서 "여러분이 의연..

  • [안보뉴스] 제 1차 한.인도네시아 국방정책실무회의 ..[2008-06-12 오후 1:10:53]

    국방부는 12일, 동남아시아 국가 중 최초로 ASEAN의 중심국가이며, 자원부국인 동시에 우리의 주요 방산협력국인 인도네시아와 첫 국방정책실무회의를 열었다.국방부는 우리 정부의 자원외교를 뒷받침하고 군사외교지평을 확대하기 위해 동남아 주요국들과의 정책실무회의 개설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회의는 그 첫 산실이다..

  • [안보뉴스] 정부, 미국과 쇠고기 '추가협상' 발표[2008-06-12 오전 11:29:36]

    정부가 전면 재협상 선언 대신 미국과의 추가협상을 통해 쇠고기 문제를 풀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은 12일 정부 세종로 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를 반영해 30개월 이상 쇠고기가 들어오지 않게하는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내일 미국에..

  • [안보뉴스] 버시바우, '쇠고기 재협상 없다' 재확인[2008-06-12 오전 11:08:15]

    일부매체의 선동으로 촉발된광우병 쇠고기 반대시위가 갈수록 격화되는 가운데, 알랙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 대사는 '쇠고기 재협상 없다'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고 대신에 추가보완책이 양국간에 논의되고 있음을 밝혔다. 12일 오전, 한국 해양전략 연구소는전쟁기념관 뮤지엄 홀 2층에서 '한미동맹- 한미양국 국민의 ..

  • [칼럼] 망국의 촛불을 끄고 애국의 촛불을 높이 ..[2008-06-12 오전 10:49:20]

    그동안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인터넷 포플리즘으로 선량한 국민과 순진한 청소년들을밤거리에 내몬 친북좌파주동세력이 이번에는 미군장갑차에 치어 숨진 여중생 효순, 미선양의 6주기인 6월 13일과 분신한 고 이병렬씨의 장례식이 예정된 14일, 그리고 남북공동선언 8주기인 15일 등으로 대규모 촛불집회를 꾀하고 있..

  • [깜짝 뉴스] 70대 사업가, 서울대에 100억 빌딩 기부[2008-06-12 오전 10:21:55]

    한 사업가가 100억원 상당의 건물을 장학금 확충에 사용해 달라며 서울대에 기부해 학교측이 `기부자 만족형' 프로그램을 적용키로 했다. 서울대는 지난 4월부터 학교에서 추진할 사업 등을 소개하고 기부자들이 원하는 사업을 지정해 기부금을 내는 `기부자 만족형' 모금 캠페인을 추진해 왔다. 이번에 기부한 사업가 이용..

  • [깜짝 뉴스] <91세에 골프대회 우승 노익장 과시>[2008-06-12 오전 9:22:18]

    뉴질랜드에서는 올해 91세 난 할아버지가 51년 전 결승에서 아깝게 타이틀을 놓쳤던 한 골프대회에서 마침내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고 뉴질랜드 신문들이 11일 보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뉴질랜드 북섬 테 아로하 골프장 평생회원이자 최연장 회원인 조크 윌슨 할아버지로 최근 열린 회원 골프 대회 주니어 부문에서 경..

  • [깜짝 뉴스] <유럽 최후의 마녀재판 피해자 200여년만..[2008-06-12 오전 9:19:14]

    유럽 최후의 마녀 재판에서 억울하게 희생당한 스위스 여성이 220여년만에 누명을 벗게 됐다. 스위스 동부 글라루스 칸톤(주) 정부는 1782년 이 지역의 한 마을에서 마녀로 몰려 참수를 당한 안나 괼디가 '사법살인'의 희생자였다고 결론짓고 명예회복 조치를 취할 것을 의회에 권고한다고 11일 밝혔다. 안나 괼디 사건은 ..

  • [칼럼] 보수의 애국행사와 좌익의 촛불반역극[2008-06-12 오전 9:06:31]

    인터넷에서 알고 있는 애국단체의 회원분과 3시에 덕수궁 앞에서 만나가로 약속을 했으나, 죄송하게도 약간 늦게 도착을 하였다. 그런데 덕수궁 앞에 '참교육 학부모회'란 조직이 반역집단인 전교조가 만들어준 전단지를 나누어주고 있기에, 나누어주는 여자분에게 "참교육 학부모회가 어떤 단체인지 아세요?"라고 ..

  • [칼럼] <네티즌기고>미칠지경이다[2008-06-12 오전 8:54:59]

    도무지 일이 되지 않는다. 미칠 지경이다. 필자는 어제 점심시간 이후부터 밤늦도록 거리에 있었다. 자유우익단체들의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는 일은 즐겁고도 괴로운 일이다. 왜 그런고 하니 지난 3년동안 오로지 나와 우리, 국가의 정신과 가치를 위해서 자신들을 희생해가며 자발적 봉사를 해오고 동고동락하며 같이 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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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2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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