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보뉴스] “중도실용으로 대한민국 지켜낼 수 있는..[2009-10-23 오후 10:33:41]
사단법인 6·25남침피해유족회(회장 백한기)는 23일 프레스센터(서울 중구)에서 제 2차 안보강연회로 조갑제(조갑제닷컴) 대표를 맞았다.이날 강연회에서 조갑제 대표는 ‘국방과 안보에는 중도가 없다’제하의 강연을 통해, “법치와 안보엔 중도가 설 자리가..
-
[안보뉴스] 中道노선을 法治와 安保에 적용하면 안 된다..[2009-10-23 오후 6:27:23]
*다음은 사단법인 6.25남침피해유족회(회장 백한기)가 10월 23일 프레스센터(서울 중구)에서 주최한 안보강연회에서 조갑제 대표가제공한 강연자료 전문이다. 李明博 대통령의 中道(중도)실용 노선은 경제, 사회복지 정책엔 有效(유효)하나 法治(법치), 안보,..
-
[안보뉴스] 안중근, 위대한 선각자 사상가 실천적 운동..[2009-10-23 오후 5:17:05]
안중근 의거 100주년을 기념하는 '대한국인 안중근의 삶과 꿈'을 주제로 한 국제학술회의가 23일 오전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사)안중근 의사 숭모회(회장 안응모 전 내무부장관)와 안중근 의사 기념관(관장 김호일)주최로 개최돼 안 ..
-
[안보뉴스] A특공대의 잊혀진 비사 (秘史)[2009-10-23 오후 5:02:25]
전쟁의 승패에 있어 병참의 중요성은 굳이 설명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한국전쟁 또한 군수지원의 중요성이 입증된 예라 할 수 있습니다. 중공이나 소련과 국경을 맞이하고 있는 북한에 비해서 해상을 통한 군수물자를 보급 받아야 하였던 우리는 절대적으로 ..
-
[안보뉴스] 국회, '아프간파병' 贊.反 논란[2009-10-23 오후 3:58:17]
23일 국방부에 대한 종합 국정감사에서 최근한.미 연례안보회의(SCM)를 계기로 다시 불거진 한국군의 아프가니스탄 파병 문제가 도마 위에 올라 여야 의원들의 찬반 논쟁이 불 붙었다.여권과 일부 야당 의원들은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
-
[안보뉴스] 남북, 정상회담준비 고위급 추가접촉 방침[2009-10-23 오후 3:36:02]
남북은 최근 제3국에서 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예비접촉을 가진데 이어 조만간 고위급 수준의 본격적인 접촉을 가질 것으로 23일 알려졌다. 이번 제3국에서의 남북간 접촉이 실무급 수준이었다면 향후 접촉은 사실상 특사 성격의 고위급 수준 접촉이 될 것으로..
-
[안보뉴스] 남성욱 김정일, 장성택.김정은 압박 시작..[2009-10-23 오전 11:02:50]
남성욱 국가안보전략연구소장은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로 알려진 3남 김정은과 관련, 장성택과 김정은에 대한 압박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남 소장은21일 밀레니엄서울힐튼 호텔에서 열린 도산아카데미 조찬 세미나에 참석, "지난 8월 이후 후..
-
[안보뉴스] 공군, 창군 60주년 기념행사 개최[2009-10-23 오전 10:30:19]
공군은 오늘 오후 서울공항 내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 2009’(서울 ADEX 2009) 행사장에서 창군 6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기념식은 창군 원로, 6.25참전 조종사, 공군 예비역 전우, 한국전 해외참전용사, 일반 시민 등 2,500여..
-
[칼럼] 공산주의, 사회주의 그리고 북한[2009-10-23 오전 10:20:55]
올해 4월 제12기 최고인민회의 1차 회의에서 통과됐으며, 최근 그 윤곽이 공개된 제9차 개정헌법(북한은 1948년 헌법 제정 이후 9차례의 ‘개정’을 해 왔다)에서 북한은 북한체제의 지도원리에서 ‘공산주의’란 단어를 공식적으로 삭제하고 ‘사회주의’..
-
[안보뉴스] 남북정상회담 놓고 지난 정권 흐름 재연?..[2009-10-23 오전 9:58:33]
최근 미 정가로부터 흘러나온 남북정상회담 설을 두고 정부가 강력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990년 대 초 남북기본합의서 발효 당시 남한측 대표로 남북회담에 참가하고 대표적인 남북회담 전문가인 이동복 북한민주화포럼 상임대표는 북한이 지원 요청..
-
[칼럼] 한 수험생이 보내준 전교조 고발(告發) 메일..[2009-10-23 오전 8:49:41]
대학입시를 준비 중인 한 학생이 메일을 보냈다. 전교조 교사의 행태를 고발한 내용이다. 학교와 교사 이름은 익명으로 처리했고, 문장이 어색한 부분은 정리해 다시 썼다.<2009년 7월 서울 모 고등학교의 고3 교실.한 교사(A)가 교실에 들어와 수업을 ..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른 우리 군의 대책](/img_data/article/110307/110307_3777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