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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구제역 소와 돼지에 군침 흘리는 김정일 ..[2011-01-10 오후 5:13:55]
어제(1월 9일, 일요일), 중국 심양시내에 소재한 북한 노동당이 운영하는 칠보산관광호텔(4성급)에서 2.16 김정일 생일선물 준비단 북측요원들과 요녕성 산하 대외경제위원회소속 조선족 동포들간에 비공개 회담이 있었다고 합니다.이때 북측 참사급 인물중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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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北의 對話攻勢는 僞裝宣傳, 단호히 一蹴해야..[2011-01-10 오후 4:27:23]
작년 11월23일의 연평도에 대한 북한군의 무차별 포격 이후 한 동안 숨소리를 죽이고 있던 이명박(李明博) 정부 안의 ‘종북(從北) 좀비’들이 북한이 지난 1월5일자 ‘정부.정당.단체 연합성명’의 형식을 빌어서 내 던진 소위 ‘대화 제의’를 계기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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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회담은 무슨 회담? 犯人인도와 피해배상 60..[2011-01-10 오후 4:26:13]
1.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도발의 主犯인 북한정권이 연초에 對南 대화공세를 펴니 한국의 從北(종북)반역세력이 또 다시 범인 편에 서서 대화를 촉구하고, 정부는 확고한 방침을 밝히지 않아 국민들을 분노케 한다. 2. 북한정권이 조평통이란 對南공작 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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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KAIST 첫 공고 출신 입학생의 안타까운 죽음..[2011-01-10 오후 3:31:08]
전문계고 출신으로 KAIST에 합격했던 학생이 입학 1년만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10일 대전 둔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11시32분께 대전 유성구 KAIST 내 건물 보일러실 앞에서 A(19)군이 세워져 있던 오토바이 위에 엎드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이 학교 대학원생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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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대학생성향, '좌파' 보다 '우파적' 더 우..[2011-01-10 오후 3:04:40]
우리나라 대학생들은 경제정책에 있어 성장과 분배 중 어느 것을 우선적으로 보고 있을까? 대학생 10명 중 7명은 국가 경제운용정책에 있어“선분배 후 성장”정책보다“선 성장 후 분배”정책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시장경제 전문 연구기관 자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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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이회창, 北 평화공세, 적극적으로 대응하라..[2011-01-10 오후 3:01:52]
통일부는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이하 조평통)의 당국 간 회담제의에 대해 “진정성 있는 대화제의로 보기 어렵다”며 북한의 태도를 보아가며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10일 밝혔다. 이에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가 “북의 평화공세는 적극적으로 대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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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우리 軍에 ‘상황부여’ 하는 김정일[2011-01-10 오후 2:59:24]
애기봉 등탑 불을 끈단다. 또 지난달 말에는 국지 도발에 대비한 진돗개도 평시 수준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한다. 그리고 지난 4일 대북감시태세인 '워치콘’을 2단계에서 3단계로 하향 조정했다고 한다. 이유는 지난해 11월 우리 군의 호국훈련에 대응해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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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北의 위장평화.심리전에 동요 말아야[2011-01-10 오후 2:43:07]
지난 2010년 남북관계는 북한의 계속된 무력도발로 피로 얼룩졌다. 북한의 잔혹한 동족살상 무력도발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분노와 배신감을 극에 달하게 했다. 2011년 새해벽두부터 북한은 자기들이 두 번이나 자행한 잔혹한 동족살상에 대한 시인이나 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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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민통선 북방 안보관광 전면 허용[2011-01-10 오후 2:28:10]
한미연합사령부가 지난 4일 대북감시태세인 '워치콘'을 2단계에서 3단계로 하향 조정한 가운데 우리 군(軍)당국은 10일 오전 9시부터 북한군의 연평도 포격 도발 직후 통제됐던 서부전선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내 도라전망대의 안보관광을 허용한다고 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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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단어 1천개 기억하는 美 `천재 견공'[2011-01-10 오후 1:46:58]
미국에서 1천개 이상의 단어를 기억하는 개가 등장해 화제를 낳고 있다. 올해 생후 6년 6개월인 `체이서'라는 이름의 이 암컷 보더콜리(양치기견의 일종)는 지금까지 장난감 이름 1천22개를 익혀 기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를 공동 진행한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워포드 칼리지의 앨리스턴 리드 심리학과 교수는 체이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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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합동군사령부 창설의 문제점[2011-01-10 오후 1:25:46]
우리 국방부가 대대적인 軍 개혁을 추진하고 있다. 국방부 관계자는 "2011년 1월 7일 국방부장관에게 73개 국방개혁과제를 단기, 중기, 장기로 구분해 보고했다"며 "앞으로 청와대 등과의 협의를 거쳐 개혁과제가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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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부는 대화의 원칙부터 세워라[2011-01-10 오후 1:12:33]
남북 대화 하자고? 정부는, 때리면 맞고 만나자면 냉큼 만나는 식으로 처신해선 안 된다. 김정일의 북한은 더군다나 진정성과 진실성하고는 거리가 먼 집단이다. 그들에게는 매사가 ‘공작 대상’이다. 오직 압도적인 힘만이 그들을 마지못한 대화로 강제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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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국방 개혁의 당면과제는 무엇인가?[2011-01-10 오후 12:23:03]
1. 서론 광복 후 1945년 11월 미군정법령에 의하여 국군의 전신인 국방경비대가 창설되었으며, 같은 해 6월에 국방부 격인 국내경비부가 설치되었으나 곧 통위부로 명칭이 바뀌는 등 우여곡절 끝에 남한 단독 정부수립 후 1948년 11월에 국군조직법이 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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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和에는 和, 戰에는 戰[2011-01-10 오후 12:18:56]
새해 들어 북한의 대남 대화선전 공세가 더욱 강하게 전개되고 있다. 1일에는 노동신문 등 북한의 3개 기관지 신년공동사설을 통해 “북·남 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해야 하며, 대화와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시켜나가야 된다”고 천명했다. 5일에는 북한의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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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이 대통령, 'G20세대' 있기에 대한민국 ..[2011-01-10 오전 11:11:52]
이명박 대통령이 “G20세대가 가진 꿈과 희망이 있기에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다”며 젊은 청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10일 제 56차 라디오·인터넷 연설을 통해, 이명박 대통령은 “지금 당장 처지가 어려워도 인내하고 먼 미래를 내다보며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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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좌익혁명전사양성소 혁신학교[2011-01-10 오전 9:56:02]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은 2010년8월31일 관훈토론회에서 “학교를 민주주의와 인권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입시경쟁과 학교 서열화를 막아 학벌사회 노동사회의 문제를 바로잡아야 한다” “친환경 무상급식은 보편적 복지를 확대하고 농정혁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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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합동군사령부와 서북해역사령부 창설을 위한..[2011-01-10 오전 9:27:40]
합참과 합동군사령부의 분리개편 현재 국군조직법상 합참의장은 두 가지 직능을 수행한다. 하나는 국방장관의 군령참모기능이고, 다른 하나는 육해공군의 10개전투부대에 대한 작전지휘권 행사이다. 합참은 감편하여 참모기능만 수행케하고 주력은 합동군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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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北 위장(僞裝) 平和공세 경계해야[2011-01-10 오전 9:16:43]
북한이 연평도 공격(11.23) 두 달도 채 안 된 2011년 신년 초, 연일 대화 재개를 제의해 주목을 끌고 있다. 1월 1일 신년 공동사설에서 북한은 남북 간 “대화․협력 분위기 조성” 및 “남북 대결상태 해소”를 주장하는 동시에 “핵 참화” “전군을 ..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른 우리 군의 대책](/img_data/article/110307/110307_3777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