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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하태경 이 대통령 최대 실책은 우파정신 팔..[2011-12-07 오후 6:46:56]
한국 보수의 뿌리와 정체성에서부터 출발해 현재 보수의 위기를 총체적으로 진단하는 한편, 나아갈 길을 모색해보는 토론회가 열렸다. 7일 서울 효창동 백범기념관에서 (주)조선뉴스프레스(발행인 김창기)가 주최한 ‘한국의 보수주의가 나아갈 길’제하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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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박원순 시장 ‘직무유기·직권남용’ 으로 ..[2011-12-07 오후 3:53:48]
“박원순 시장은 교육파괴 무상급식 중단하라. 무상급식 시행 후 학생들의 성장 장애와 건강이 우려될 정도로 급식의 질이 형편없어 졌다” 한동안 잠잠했던 무상급식 논란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라이트코리아,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나라사랑어머니회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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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카다피의 몰락과 북한체제의 전망[2011-12-07 오후 3:53:11]
리비아(Libya)를 42년 동안 철권 통치하던 무아마르 카다피(Muammar Gaddafi)가 지난 2011년 10월 20일 비참한 최후를 맞았다. 압제에서 시달리던 리비아 민중의 봉기로 권좌에서 밀려나 시민군에게 쫓긴 끝에 하수 배수로에 숨어 있다가 체포되었고, 결국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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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올해 태국 입국 탈북자 2천명[2011-12-07 오전 10:44:03]
올해 말까지 제3국 행을 위해 태국에 입국한 탈북자 수가 2천 명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다.자유아시아방송은 6일 태국 북부 치앙마이 지역에서 탈북자 보호와 구조 활동을 하는 일본의 민간단체 ‘북조선난민구원기금’의 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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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미국 국립묘지엔 계급 구분이 없다[2011-12-07 오전 7:52:57]
샌디에고 국립묘지의 6.25참전 미 장병들미국 서북 최남단 샌디에고시는 멕시코 국경과 50km 가까이 인접한 태평양 연안 해군도시로서 5만여 명의 미군 장병이 잠들어 있는 국립묘지 로즈크랭스가 있다. 이곳 국립묘지는 1847년 미 육군 묘지로 설립됐다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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