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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갑 탄압 판·검사들을 규탄한다

    [안보뉴스] 서정갑 탄압 판·검사들을 규탄한다[2011-02-21 오후 9:48:58]

    대체 언제까진가? 서정갑 본부장이 또 다시 벌금을 받았다. 罪名(?)은 2009년 6월24일 徐본부장과 보수단체 회원들이 서울 대한문 앞에 설치된 이른바 ‘시민분향소’를 철거했다는 것이다. 황당한 일이다. 경찰이 없애야 할 不法시설물을 철거한 데 500만 ..

  • [안보뉴스] '北 민중폭동'이 軍에서 일어날 수 있다[2011-02-21 오후 9:43:44]

    최근 일어나고 있는 중동지역 민주화 물결이 북한에서도 가능한 것인지, 가능하다면 북한 군부는 과연 어떤 입장을 취하게 될 것인지를 전망해보는 토론회가 열렸다.21일 (사)북한전략센터(대표 강철환)는 서울 중구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북한 인민군 병영..

  • 개헌 논의의 正道

    [안보뉴스] 개헌 논의의 正道[2011-02-21 오후 6:03:41]

    “헌법에 대한 존경심이 없는 사람이 개헌 논의를 주도하는 것은 의사 면허가 없는 사람이 아프지도 않은 사람의 뇌수술을 하겠다는 것과 같다”21일 오후 문화일보 홀에서 열린 제161회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에서 조 대표(조갑제 닷컴 대표)는 이..

  • 北군부, 美에

    [안보뉴스] 北군부, 美에 '이대로 가면 핵참화' 경고[2011-02-21 오후 4:55:50]

    북한의 김영춘 인민무력부장이 지난달 하순 로버트 게이츠 미 국방장관 앞으로 편지를 보내 "이대로 놔두면 한반도에 핵참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하며 북.미 직접대화를 요구했다고 정부 고위당국자가의 말을 인용21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당..

  • 김문수 무바라크의 사부는 김일성

    [안보뉴스] 김문수 무바라크의 사부는 김일성[2011-02-21 오후 4:44:03]

    김문수 경기지사는 21일 "무바라크의 사부는 김일성으로 김일성에게 장기집권, 세습을 배웠다"고 말했다.김 지사는 이날 서울 중구 힐튼호텔에서 열린 이화여대 최고지도자과정 특강에서 "무바라크가 30년 이상 집권하고 아들에게 물려주려고 ..

  • 중동지역의 민주화혁명과 북한체제 전망

    [칼럼] 중동지역의 민주화혁명과 북한체제 전망[2011-02-21 오후 4:29:21]

    대졸 청년실업자의 분신으로 시작된 민주화 혁명이 全중동지역으로 퍼지면서 튀니지와 이집트에서는 죽음을 무릅쓴 반정부 시위대의 혈투로 장기집권 독재자들을 권좌에서 몰아내는데 성공했다. 북한에서 진행되고 있는 3대 세습의 악폐와 대남 도발을 온몸으..

  • 언론의 이념 편향, 이념적 대립 부추겨

    [안보뉴스] 언론의 이념 편향, 이념적 대립 부추겨[2011-02-21 오후 4:27:31]

    한국의 민주주의가 발전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비민주성을 탈피하지 못하고 있는 점에 대해, 우리 정치가 오랜 기간 동안 몇 몇 지도자의 경륜과 양식에 너무 의존해 오고, 정당을 만들거나 정당 운영, 차세대 지도자 선택, 후보자 공천문제에 이르기까지 모..

  • 이주호 연평도, 안보체험 통합교사 신축

    [안보뉴스] 이주호 연평도, 안보체험 통합교사 신축[2011-02-21 오후 3:39:49]

    ▲ 북한의 포격으로 폐허화된 연평도 지역 민가 전경. ⓒ자료사진북한군의 방열포와 해안포 등으로 무차별 포격을 당했던 연평도에 기숙형 학교가 만들어지고 통일안보교육 시범학교로 지정돼 북한의 도발 만행에 대한 對 국민안보의식의 교육공간으로 활용..

  • 정몽준 대통령 권한 분산시켜야

    [칼럼] 정몽준 대통령 권한 분산시켜야[2011-02-21 오후 2:53:22]

    적극적 대권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정몽준 전한나라당 대표가 대통령권한을 분산시켜야 한다는 적극적 의견을 내놓았다. 지난 14일 불교방송라디오에 출연한 정의원은 자신이 일부 지역적 정치인이 아니라 전국적인 정치인임을 강조하면서 6.25전쟁 때는 피난..

  • 국산 탄도미사일 ‘현무-2B’ 실전배치

    [안보뉴스] 국산 탄도미사일 ‘현무-2B’ 실전배치[2011-02-21 오후 1:25:37]

    군(軍) 당국과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사정거리 500km에 달하는 국산 탄도미사일을 개발해 실전에 배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월간조선 3월호 취재에의하면 우리나라가 사거리 500km의 탄도미사일 개발과 배치 사실이 알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군 관계자는..

  • 汎世界的 민주화는 역사의 필연

    [칼럼] 汎世界的 민주화는 역사의 필연[2011-02-21 오후 1:13:29]

    지난 1월 25일 튀니지에서 시작된 독재자 축출 민주화불길은 이집트의 장기독재자 무바라크를 삼키고 근 한 달 동안 전 중동을 휩쓸고 있다. 민주화 회오리는 들불처럼 순식간에 리비아, 예멘, 바레인 등으로 확산돼 이들 나라의 장기독재체제 붕괴를 노리..

  • 학생 속이는 전면무상급식 반대한다

    [안보뉴스] 학생 속이는 전면무상급식 반대한다[2011-02-21 오전 11:32:25]

    전면무상급식을 두고 서울시와 시의회, 교육위가 한치의 양보도 없이 대립하는 가운데 보수단체회원들이 서울시에 전면 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를 청구하기 위한 서명 받는 행사가 지난 11일부터 시작돼 전면 무상급식과 관련한 본격 대결이 가열되고 있는 즈..

  • 스위스, 평양국제경영학교 지원 9월 중단

    [안보뉴스] 스위스, 평양국제경영학교 지원 9월 중단[2011-02-21 오전 11:31:16]

    북한 핵실험에 대한 스위스 의회의 반발로 대북 사업을 줄이고 있는 스위스 개발협력처가 오는 9월 평양국제경영학교 사업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스위스 외무부 산하 스위스 개발협력처(SDC)는 대북 개발지원 사업인 평양국제경영학교 지원이 마무리 단계에 ..

  • 대한민국을 북에 넘기려는 친북.종북은 대통..

    [칼럼] 대한민국을 북에 넘기려는 친북.종북은 대통..[2011-02-21 오전 10:42:37]

    언젠가 청와대에서 대통령이 평범한 두 사람을 앞에 놓고 인터뷰를 하면서, “개헌논의가 아직 늦지 않다.”고 불쑥 던지는 그 말을 듣고 대통령은 국민의 마음을 전혀 읽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은 참패를 당했습..

  • 지금 우리는 주제(主題) 없는 ‘공백’에 처..

    [칼럼] 지금 우리는 주제(主題) 없는 ‘공백’에 처..[2011-02-21 오전 10:34:05]

    요즘 어쩐 일인지 ‘중도실용’이라는 말이 들리지 않는다. 그게 당연하고 보편화되고 상식화 돼서 그런 것인가, 아니면 정치구호로서 한 물 가서 그런 것인가? 아마도 처음부터 잘못 사용한 것이라서 그렇게 되지 않았을까? 본래 중도란 기계적인 개념이 아닌..

  • “자격증 28개! 내 작은 꿈의 시작”

    [안보뉴스] “자격증 28개! 내 작은 꿈의 시작”[2011-02-21 오전 9:54:36]

    군복무 5년간 자격증을 28개나 취득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화생방지원대에서 방호사로 근무하고 있는 백권위 하사(부사후 195기, 30세)는 국가 공인 자격증 21개를 포함한 모두 28개의 자격증을 취득해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

  • [칼럼] '역사추진위'에 기대한다[2011-02-21 오전 9:27:10]

    정부의 공식 자문기구로서 ‘역사교육과정개발추진위원회’(역사추진위)가 지난 15일 출범한 것은 역사 왜곡이 일상화된 오늘의 상황에서 가뭄의 단비처럼 신선하고 반가운 소식이다.중앙일보에 따르면, 향후 ‘역사추진위’는 역사학계 및 역사교육계 전문..

  • 방송의 선별적 과장과 축소와 왜곡 여전해

    [칼럼] 방송의 선별적 과장과 축소와 왜곡 여전해[2011-02-21 오전 8:59:12]

    언론의 보도태도에 문제를 느끼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요즈음은 갈수록 교묘해지는 느낌을 받는다(편집자 주: 한국의 방송을 포함한 언론계에는 주사파들을 비롯해서 종북좌익선동꾼들이 깊이 침투해서, 거짓과 반란과 반역의 선동질을 해댄다..

  • 곽노현 교육감 퇴출시켜야 할 다섯 번째 ..

    [칼럼] 곽노현 교육감 퇴출시켜야 할 다섯 번째 ..[2011-02-21 오전 8:49:10]

    전교조 분회장 파면하자 보복에 나선 서울교육감동아일보 기사(2010.12.17)에 “비리 고발해 해직된 양천고 김00교사가 교육의원 돼 재단 비리 척결” “양천고 소속 교사였던 김00씨가 급식 운영 파행, 허위 동창회비 징수 등 비리를 고발하여 2008년부터 ..

  • [깜짝 뉴스] 전교생 35명 ‘잔치 같은 졸업식’[2011-02-21 오전 8:38:12]

    ■ 신안군 팔금초등 졸업식을가다인피니트헬스케어서 후원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 진행7명 졸업생에 푸짐한 선물도“빛나는 졸업장을 타신 언니께~.”지난 18일 목포에서 배로 1시간30분가량 떨어진 전남 신안군 팔금면 섬마을 팔금초등학교. 학생 수가 적은 탓에 6학년 언니 오빠들을 떠나보내는 아이들의 노랫소리에는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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