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10.27(화)
10.26(월)
10.25(일)
10.24(토)
10.23(금)
10.22(목)
10.21(수)
달력보기
"북핵 문제 연연하기 보단 김정일 정권 교체 시도해야"
[2006.11.23]
"북한 핵문제에 매달리기 보다 김정일 정권 교체를 추진하는 것이 더 낫다." 23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기독교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열린 국회인권포럼에서 황장엽 前노동당 비서는 김정일은 절대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 같이 주장했다. 이날 포럼은 국회인권포럼 주최로 '북한인권과 북핵문제에 대한 우리의 자세'를 주제로 ..
'범국본 불법·폭력시위'에 전의경 부모 애간장
[2006.11.23]
22일 한미FTA(자유무역협정) 저지 범국민운동본부 주최 집회에서 폭력·불법 행위가 발생한 것과 관련, 경찰이 강력 대응키로 방침을 정한 가운데 전·의경을 자식으로 둔 부모들의 마음이 새까맣게 타들어가고 있다.지난 달 10월 14일부터 평화적 시위문화정착을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하며 지난 13일에는 평화적 시위문화 정착을 위한 집회시위 삼..
공성진 "386 일심회 사건은 빙산의 일각"
[2006.11.23]
"내년 대선 정국에서 정부가 내밀 북한카드는 남북한 정상회담과 평화선언이 될 것이며, 그 시기는 봄쯤으로 장소는 김정일이 직접 오거나 제3국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한나라당 공성진(국회 국방정보 위원)의원이 한 포럼에 초청강사로 참석해 참석자들의 질문에 이렇게 답하고 현 정부는 북한의 현금인출기 격이므로 김정일은 反 한나라당 ..
"동북공정을 막는 것은 세계평화에 이바지하는 것"
[2006.11.23]
중국의 동북공정이 이제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으며 지금 신속히 대응하지 않으면 우리 역사가 왜곡되는 것은 물론 동북아 정세까지도 불안정해질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해양전략연구소는 23일 오전 7시 30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뮤지엄홀에서 서길수 서경대 교수를 초청, '중국의 역사침탈과 동북공정'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열었다. 서길수 ..
"2007 대선, 지식인들이 좌파의 허위 깨는데 앞장서야"
[2006.11.22]
내년 대선도 2002년 대선과 마찬가지로 좌파 지식인들에 의한 감성적 선거전략이 시도될 것이므로 지식인들은 좌파들의 허위를 깨는데 앞장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뉴라이트 싱크넷은 제10차 정기포럼에서 '2007 대선과 지식인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지식인들이 내년 대선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를 토론했다. ⓒkonas.net뉴라이트 싱크넷은 22..
송두율·민경우 변론한 김승교, '일심회'사건 변호사로
[2006.11.22]
▲ 김승교변호사송두율·민경우 등 북한의 對南공작원들을 변호해 온 김승교(金承敎, 사진) 씨가 386간첩단 ‘일심회’사건 변호사로 다시 나섰다.金씨는 항소심에서 북한의 대남공작원이 확인됐던 간첩 송두율은 물론 1997년에 이어 2003년 다시 국가보안법 상 간첩 등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再犯간첩 민경우를 변호한 바 있다.金씨는 남북공동선언실..
"과거의 잘못을 참회하고 내년 12월 국민의 심판받겠다"
[2006.11.22]
'웰빙 정당'이라는 비판을 받아오던 한나라당이 이미지 쇄신과 대선승리를 위한 정치운동을 벌인다.22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 대강당에서는 한나라당의 정치쇄신기구인 '참정치운동본부' 출범식이 있었다.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는 이 자리에서 "우리 한나라당은 과거의 모든 잘못을 씻어내고 참회하고 반성한 모습으로 내년 12월에 ..
전작권 환수 유보 서명운동, 여군(예) 나섰다
[2006.11.21]
전시작전통제권환수서명운동에 예비역 여군이 발벗고 나섰다. 예비역 여군으로 구성된 재향군인회 친목단체로 안보 및 지역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서울시 재향여성군인협의회(회장설경애) 회원들은 21일 오후 지하 서울역 입구에서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유보 및 한미연합사해체 반대를 위한 1000만인 서명운동을 벌였다.▲ 서울시 재향여성군인협의..
"당신은 70만 국군장병의 우상이며 진정한 전쟁영웅입니다"
[2006.11.21]
故 趙昌浩 戰友!갑작스런 訃音消息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이제는 다시 부를 수도 없고, 다시 뵐 수도 없는 趙昌浩 戰友의 靈前에 삼가 고개 숙여 冥福을 빕니다.당신께서는 1950년 6.25戰爭이 勃發하자 延世大學校 1學年에 在學中 自願入隊해 1951년4월에 戰時士官學校 25期(砲幹13期)로 任官하여 第101砲兵大隊 觀測將校로 勤務중 그해 8월 江原道 인..
'영원한 국군' 조창호 중위, 하늘나라에 영원히 잠들다
[2006.11.21]
국화 향내 그윽함이 분당 서울대 병원 영결식장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전쟁영웅의 서러운 한평생을 그렇게 위무 해 주는 듯 했다. 그러나 영웅의 마지막 가는 길에 애통함보다는 소리 없는 아우성이 더 크게 들려오는 듯 했으니. 그래서 일까, 아직도 조국 '자유대한민국' 을 그리며 언젠가는 반드시 돌아갈 수 있으리라는 기대 ..
"中國은 탈북자 탄압 및 강제북송 중단하라"
[2006.11.20]
시민단체 활빈단(단장 홍정식)이 UN 대북 인권결의에 반대한 중국을 성토하고 나섰다.활빈단은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효자동 駐한 중국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UN의 대북 인권 결의안 표결 시 반대표를 던진 중국에 탈북자 강제북송 중단 등 인권보호를 촉구하고 나섰다. ▲ 활빈단 홍정식(앞줄 가운데)단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20일 오후 중국 대사..
故 조창호씨 빈소 조문행렬 이어져
[2006.11.20]
탈북 귀환포로 1호 故 조창호(예비역 육군중위)씨의 유해가 안치된 분당 서울대 병원 영안실에는 각계로부터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발인을 하루 앞둔 20일 오후에 노무현 대통령의 조화가 빈소에 도착했고,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와 서주석 청와대 외교안보 수석이 조문을 하고 돌아갔다. 이날 저녁에도 정·관계와 군 고위인사들이 조문을 할예정이라..
"테러리스트·간첩정당 민노당을 규탄한다"
[2006.11.20]
"간첩정당 민노당은 자진 해산하라" 등의 구호 외침이 요란하게 울려퍼지고 '민노당 기'가 보수 시민단체 회원들의 손에 의해 화형에 처해졌다. 또 간첩정당이자 테러정당인 민노당 등에 침투한 불순세력들에 의해 내년 대선이 위협받을 수 있어 '테러방지단'도 조직한다고 밝혔다.▲ 라이트코리아와 HID 국가유공자동지회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2..
<성명>이재정후보자, 통일부 장관 안 된다
[2006.11.20]
한나라당이 이재정 통일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임명 저지 방침을 밝히고 나선 데 대해 우리는 전적으로 공감하며, 강력 지지한다.이 후보자는 인사청문회에서 “6·25는 남침인가 북침인가”라는 질문에 “여기서 규정해서 말씀드리는 건 적절치 않다”고 했다. 이 무슨 해괴한 소리인가? 물론 그는 “수백만 동포가 희생된 6·25에 대한 역사적 판단을 ..
웬디 셔먼 "대북 제재조치 한국정부 적극 나서야"
[2006.11.20]
전 미 클린턴 행정부 시절 대북정책 조정관을 지낸바 있는 웬디 셔먼 전 조정관은 미 중간선거 이후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해도, 대북 경제제재는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웬디 셔먼 전 조정관은 "유엔안보리에서 합의된 제재는 계속될 것이며, 그 제재는 북한이 매우 위험한 핵무기를 진정으로 포기하려는 움직임을 보일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
이전 10페이지
2401
2402
2403
2404
2405
2406
2407
현재 목록 페이지
2408
2409
2410
다음 10페이지
2026.10.27 화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지난 10월 10일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았다. 정주년(5&..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北도 안보리 의장에 서한…"지뢰폭발은 韓..
韓 카메라에 찍힐만큼 내려온 북한군 자주..
北매체, 김정은 단둥 방문 소식 대대적 보..
김정은, '中서열 4위' 왕후닝과 단둥서 회..
정부, 北 대남확성기 재가동 위협에 "우발..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