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10.27(화)
10.26(월)
10.25(일)
10.24(토)
10.23(금)
10.22(목)
10.21(수)
달력보기
간첩을 민주화인사로 인정한 민주화운동보상심의위, 즉각 해체하라
[2006.12.17]
국가기관인 국무총리 산하 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및보상심의위원회(민보상위)가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反헌법기구임이 또 다시 확인됐다. 그동안 反국가단체·이적단체 활동자, 金日成주의 전력자 등 ‘공산주의(共産主義者)’활동이 민주화운동이라고 인정해 온 민보상위는 급기야 간첩전력자를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명예회복하기에 이르렀다. 민보상..
"우리나라 민주화의 시작은 5.18이 아니라 4.19"
[2006.12.15]
▲4.19혁명기념관 강당을가득 메운 토론회 청중들. 자리가 모자라 옆 강의실에서 방송을 통해 보는 청중들도 많았다.ⓒkonas.net1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평동 4.19혁명기념관 강당에서는 교과서 포럼과 4.19관련단체들이 지난 30일 '4.19는 학생운동, 5.16은 혁명'이라는 단어때문에 생겼던 일을 화해하는 의미의 학술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
"盧 정권,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에 충성하는가?"
[2006.12.15]
지난 4일 총리 산하 민주화보상심의위원회가 1986년 구국학생연맹의 핵심 황인욱씨를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 명예회복 결정을 내린 사실이 알려지자 보수야당과 언론, 보수단체가 민주화운동 보상심의위원회를 성토하고 나섰다.15일 한나라당은 대변인실 성명을 통해 건국이래 최대 간첩단 사건인 '남한조선노동당 중부지역당' 사건에 연루되어 징역 1..
日 현(縣)의회, '다케시마의 날' 또 추진
[2006.12.15]
일본 시마네현이 지난해 2월 다케시마(竹島, 독도의 일본식 이름)의 날을 제정해 온 국민의 분노를 산데 이해 이번에는 동해에 접한 일본 돗토리(鳥取)현에서도 현 의회를 중심으로 '다케시마의 날' 제정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 다시 독도와 관련한 국민적 반발이 예상된다. 다케시마의 날은 2005년 시마네(島根)현이 처음 제정해 한국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
"서울 물가 세계최고 수준" MBC뉴스보도 화제
[2006.12.15]
MBC뉴스데스크의 한 기획보도가 최근 인터넷 상에서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바로 지난 13 , 14일 연속 보도된 '서울, 도쿄, 뉴욕의 물가 비교'다. 이 보도가 눈길을 끈 이유는 미국과 일본의 1인당 국민소득이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소득보다 월등하다는 것을 국민들이 알고 있기 때문이다. MBC뉴스데스크는 13일에는 의류, 식료품, 휘발유 등 생필품 가..
유엔 총회의 북한 인권 결의 채택: 의미와 과제
[2006.12.15]
11월 17일 북한 인권 개선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찬성 91, 반대 21, 기권 60표로 유엔 총회 제3위원회(인권·사회문제 담당)를 통과했다(이 결의안은 조만간 총회에서 정식으로 추인될 예정이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일이다. 세계 192개국으로 구성된 유엔 총회가 국제사회의 집약된 의사를 발표해 북한 인권 개선에 나선 것은 그만큼 북한 주민의 인권..
이상훈 "鄕軍, 어떤 상황서도 安保의 선도적 역할 다해야"
[2006.12.14]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직)는 14일 오후 잠실 향군회관에서 향군 원로·정책자문회의를 갖고 2006년 한해를 결산하는 안보정세 보고회에 이어 금년 향군활동 실적과 내년도 활동방향을 토의했다.이 날 자문회의는 오전 9시 30분 향군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안보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하고 이어 오후 2시에 개최됐으며, 회의에는 김국주, 김영관, 채명..
나사연, "남북정상회담은 반역공조를 통한 친북정권 연장음모"
[2006.12.14]
나라사랑어머니연합, 새호남애향단, 6.25참전태극단전우회, 자유북한방송, 미래포럼 등 16개 시민단체는 14일 오후 2시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후문에서 '남북정상회담 추진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논의가 활발해지는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핵 실험으로 체제 붕괴의 위기를 자초한 김정일과 '한반도에 전쟁은 없다'고 사기쳤다 입지가 좁아진 ..
김용현 "김정일은 현 상황 타개 위해 남북정상회담 활용해야"
[2006.12.14]
북한학 전문가 모임인 북한연구학회는 14일 오전 9시 50분부터 서울 중구 필동 동국대 문화관에서 '북핵 사태와 북한의 진로'라는 주제로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세미나에서 김용현 동국대 교수는 북핵 문제를 동북아 평화체제 구축이라는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북한은 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남북정상회담을 이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향군은 국민에게 안보위기 실상을 적극 알려야"
[2006.12.14]
"대북 강온 양면 책은 위기관리의 기본이며 시간이 결코 북측에 유리하지는 않다는 것을 설득하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협상원칙이므로 향군(재향군인회)은 이 점을 정책적으로 분명히 해서 내년 대선에 임해야 정치 개입 오해를 피하고 국민적 신임을 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향군이 주최한 안보국제심포지엄에 발제자로 나선 남주홍 경기대학교 ..
탈북여성은 20만원에 팔려 다닌다는데
[2006.12.14]
韓國 국가인권위원회의 11일 공식입장이 나오기 전인 지난 7일, 美國의 북한인권위원회는 탈북민 1천346명을 인터뷰한 「新보고서」를 발표했다. 참혹한 유린. 무엇보다 팔려 다니는 탈북여성의 「거래가(去來價)」가 기록돼 있었다. 굶주림에 국경을 넘는 탈북여성은 조직적인 인신매매 희생물이 되기 십상이다. 보고서는 탈북여성이 평균적으로 중국 돈 ..
임동원 "북핵 개발은 미국의 적대정책 때문"
[2006.12.13]
13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효창동 백범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주최한 '제5회 정당, 종교, 시민사회단체 공동회의'에서 임동원 세종재단 이사장(前통일부 장관)이 기조 연설을 통해 한 말이다. 임 前 장관은 기조 강연 내내 북한의 핵개발을 체제 보장용, 미국과의 대화용이라며 대부분의 문제가 미국이 먼저 ..
향군, 내일(14일) 안보국제심포지움 개최
[2006.12.13]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朴世直)는내일(14일) 오전 9시 30분, 서울 잠실 향군회관 대강당에서 '향군 안보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 날 심포지움은루이스 데커트(Louis T. Dechert) 미국 한국전참전협회 회장의 기조연설과 일본 국방대학교 방위연구소 연구원인 다케사다 히데시 박사, 전 육사교장인 장준익 예비역 중장, 경기대 교수인 남주홍 박..
"중국 내 탈북자 64%, 한국 국민되길 원해"
[2006.12.13]
지난 11월 18일 UN대북인권결의안을 통과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던 미국북한인권위원회는 1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구 정동 세실레스토랑에서 중국 내 탈북자 조사보고서인 '탈북자 위기: 인권과 국제사회의 대응'을 발표했다. 이 보고서의 편집을 맡은 마커스 놀랜드 美국제경제연구소(IIE) 선임 연구원은 "탈북자의 97%는 북한에 가족들이 살아 ..
"대통령은 盧씨가 아닌 '네'씨라 불림을 아느냐"
[2006.12.13]
"왜(노무현 대통령이) 국민의 반발과 감정이 좋지 않다는 것을 모르시겠습니까?" "다 알고 계십니다". 13일 아침 한 시민단체가 주최한 포럼에 참석한 배기찬 청와대 비서관은 참석자로부터 "최근 국민들의 정서를 대통령은 잘 알고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다소 어색한 표정으로 이렇게 답했다. 배 비서관은노무현 대통령 측근으로..
이전 10페이지
2401
2402
현재 목록 페이지
2403
2404
2405
2406
2407
2408
2409
2410
다음 10페이지
2026.10.27 화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지난 10월 10일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았다. 정주년(5&..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北도 안보리 의장에 서한…"지뢰폭발은 韓..
韓 카메라에 찍힐만큼 내려온 북한군 자주..
北매체, 김정은 단둥 방문 소식 대대적 보..
김정은, '中서열 4위' 왕후닝과 단둥서 회..
정부, 北 대남확성기 재가동 위협에 "우발..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