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무장단체, 자경대원 13명 사살
나이지리아 보르노주(州) 북동부 베니시에크 지구에서 9일(현지시간) 이슬람 과격단체 보코하람과 자경단 간에 총격전이 발생, 보코하람 무장세력 5명과 자경단 용병 13명이 숨졌다.
주 정부 관계자는 민간용병 대원들의 증언을 인용, 보코하람이 이날 새벽을 틈타 베니시에크 지구에 도착하면서 총격전이 벌어졌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자경단 소속 젊은 용병 12명은 보코하람의 습격을 받아 현장에서 숨을 거뒀으며, 1명은 병원에서 사망했다. 보코하람 무장대원 5명도 사살됐다"고 밝혔다.(연합)
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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