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확 달라지는 예비군훈련
국방부는 10일 올해부터 예비군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달라진 예비군 훈련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개선된 예비군 훈련은 과학화ㆍ현대화된 장비로 더욱 실전적 훈련으로 강화되었고, 예비군들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먼저 마일즈 등 과학화 장비를 활용해 전문교관이 훈련을 전담할 수 있도록 과학화‧현대화된 연대급 통합 예비군훈련장이 확대 운영된다.
또 측정식 합격제 및 조기 퇴소제를 전국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평가점검표에 의한 측정 후 합격 시 조기 퇴소, 휴식 등의 편의를 제공하고, 훈련 우수자가 많을 경우 조기퇴소 인원을 작년의 10∼20%에서 30%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부터 先 평가 後 보완교육 式으로 사단별로 시범 적용하여, 합격자는 휴식하고 불합격자는 집중 교육을 통해 예비군 스스로 훈련 참여의식을 높이고 동시에 수준을 향상 시키도록 했다.
별도의 훈련장에서 해오던 동원훈련은 해당 임무수행 지역에서 실전적인 훈련으로 강화하고, 전시 완편 하 임무수행 능력 배양을 위한 쌍용훈련도 연간 2개 동원사단의 연대별 1개 대대씩은 전시와 동일하게 완편해 작전지역(전방)으로 전개하여 임무수행 훈련을 한다.
훈련대상 예비군들은 모바일 앱(휴대폰)을 이용해 훈련일정을 스스로 확인하고, 원하는 일자와 훈련장을 신청하여 훈련할 수 있다.
우편 또는 인편으로 훈련소집 통지하던 것을 인터넷 샾(#) 메일(공인전자주소체계)을 추가로 활용해 예비군에게 통지함으로써 예산 및 시간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휴일 예비군훈련은 작년 182회에서 올해 196회로 증가해 평일 생업 여건보장과 편익 증진을 도모했다.
올해 예비군훈련은 전시를 대비한 동원훈련에 약 50여만 명, 향토방위를 위한 향방훈련에 약 110여만 명 등 연인원 360여 만명을 대상으로 각급 부대와 예비군훈련장에서 실시할 계획이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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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훈련이 시간이나 때우는식의 이벤트로 되어서는 안된다. 과거 예비군훈련은 시간 때우는 식의 훈련이 많았고 훈련을 성실하게 임하지 않아도 그냔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음, 성과위주 훈련도 좋지만 진정한 마음으로 훈련에 임하게 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아야 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
2014-03-10 오전 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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