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美 남서부지회 안보간담회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조남풍)가 7일 美 남서부지회(회장 이승해)를 방문, 회원들과 함께 안보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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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볼티모어에서 열린 ‘美 재향군인회 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길에 오렌지카운티를 찾은 조 회장은 지난 7일 가든그로브 사무실에서 안보간담회를 갖고 타국에서도 조국의 안보를 걱정하고 대한민국의 튼튼한 안보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재향군인회가 대한민국 국가안보의 제2보루로써 초석을 다지는데 더욱 힘써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美 남서부지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향군 대표와 참전친목단체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해 비록 몸은 해외에 있지만 국내의 안보를 위해 초석을 다지는 결의를 다짐했다.(Konas)
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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