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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전 세계가 북 비핵화 달성될 때까지 대북제재 이행 공조해야”

“대북제재 완화조건은 비핵화”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8-12-24 오전 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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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국무부가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히 검증된 비핵화가 달성될 때까지 유엔 제재를 집행하고 이행하는데 전 세계가 지속적으로 공조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24일 보도했다.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22일(현지시간) 대북제재 해제가 한반도 비핵화 협상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주는 ‘시금석’이라는 북한의 최근 주장에 대한 VOA의 논평 요청에 비핵화가 우선이라는 기존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제재 완화는 비핵화에 뒤따를 것이며 북한이 더 빨리 비핵화할수록 제재도 그 만큼 빨리 해제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북한은 지난 20일 조선중앙통신 논평을 통해 조선반도 비핵화의 정의를 북한 비핵화로만 받아들이는 것은 그릇된 인식이라며 그 전에 미국의 핵 위협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제대로 된 정의라고 주장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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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아빠(heng6114)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위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될때까지 북한의 제재는 이루어져야 한다.

    2018-12-27 오전 9:00:54
    찬성0반대0
1
    2019.1.17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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