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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군 지휘관들, '6·25참전유공자 명패' 사업에 동참

참전 유공자 자긍심 제고, 사회적 예우분위기 확산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9-07-08 오전 10: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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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는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에 전군 지휘관들이 동참한다고 8일 밝혔다.

 참전 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적 예우 분위기 확산을 위해 보훈처가 추진 중인 이 사업은 연말까지 진행되며, 이번 전군 지휘관이 참여하는 행사는 8∼31일까지 각 지역 보훈지청과 함께 추진한다.

 이 기간에 전군의 장성, 대령급 이상 지휘관들이 자신의 책임 지역 내에 있는 6·25무공수훈자 및 6·25참전유공자 자택을 찾아 명패를 달아드리며 선배전우들에게 감사를 표하게 된다.

 보훈처는 연말까지 6·25참전유공자를 비롯해 상이군경, 무공수훈자 등 20만 2천여 명을 대상으로 ‘국가유공자의 명패’를 설치할 계획이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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