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처 10월 30일까지 '제21회 보훈문화상' 후보자 접수
총 5팀(상금 5천만원) 선정, 오는 12월 시상 예정
국가보훈처는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단체에 시상하는 2020년도 ‘제21회 보훈문화상’ 후보자 접수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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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문화상 시상은 지난 2000년부터 시작했다. 그동안 독립·호국·민주관련 유공자와 유엔참전용사 등을 예우하고 널리 알린 개인과 단체 총 105인(팀)에게 수여했다.
특히 올해부터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다양한 후보자를 적극 발굴하고, 보훈문화상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지도 향상을 위해 평소 국가보훈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데 노력해온 매일경제와 공동으로 주최한다.
후보자 접수는 9월 21일부터 10월 30일까지이며 ‘나라사랑 배움터’ 누리집(http://edu.mpva.go.kr)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고 수상자는 오는 12월에 선정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보훈문화상은 올해부터 다양한 분야의 공로자를 발굴하기 위하여 시상 부문의 구분 없이 개인 및 단체 5인(팀)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국가보훈처장 상패와 상금 각 1,000만원(총 상금 5,000만원)이 수여된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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