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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중, 한‧일 공공외교의 역할 모색

한중 공공외교연구포럼 및 한일관계 전문가 세미나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0-10-14 오후 4: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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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동북아 평화‧협력 증진과 민간 공공외교 플랫폼의 기반 확대를 위한「한중공공외교 연구포럼」과「한일이 함께하는 전문가 세미나」가 15일과 17일 각각 개최된다.

 성균관대성균중국연구소와 지린대 공공외교학원이 함께 개최하는 제8차「한중공공외교 연구포럼」은 15일 오후 2시부터 6시30분까지 웨스틴조선호텔과 장춘과의 화상연결을 통해 한-중 양국의 코로나19 방역경험 공유 및 동북아 역내 협력 방안, 한-중간 우호 협력관계 증진을 위한 공공외교의 역할 등이 논의된다.

 (사)한일미래포럼과 도쿄대학교 한국학센터가 함께 개최하는「한일 관계 전문가 세미나」는 1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서머셋팰리스-도쿄 화상연결을 통해, 양국 전문가들이 한일관계 현안에 대한 해법 및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 발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중국, 일본과 민간 공공외교 증진을 위해 이번 행사를 후원하며 공공외교대사가 참석하여 축사할 예정이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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