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 공군, 확고한 연합방위태세 유지 약속
이성용 공군참모총장, 윌스바흐 美태평양공군사령관과 첫 통화
이성용 공군참모총장이 29일 오전, 美 태평양공군사령관 윌스바흐(Kenneth S. Wilsbach) 대장과 취임 후 처음으로 공조통화를 통해 양국 공군 간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코로나19 대응 상황을 공유하며 변함없는 연합방위태세 유지를 약속했다.
공군에 따르면 이성용 총장은 “6·25전쟁부터 굳건히 유지되어 온 한미동맹을 양국 공군 지휘부가 미래발전적인 방향으로 진일보시키도록 앞으로도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공군은 이 총장이 찰스 브라운(Charles Q. Brown Jr.) 미 공군참모총장과도 공조통화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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