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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 3·1절 계기 친일귀속재산 적극 매각 추진

독립유공자와 후손의 공훈선양 및 생활 안정 위해 사용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1-03-02 오전 10: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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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보훈처(이하 ‘보훈처’)는 제102주년 3‧1절을 계기로 국가에 귀속된 친일재산을 적극적으로 매각하여 독립유공자의 생활안정에 노력한다고 밝혔다.
 보훈처가 관리하는 친일귀속재산(토지)은 현재 855필지(면적 6,337천㎡ / 공시지가 421억원)지만, 대부분 임야이거나 도시계획시설, 문화재 보존지역 등이어서 매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보훈처는 친일귀속재산(토지) 중 활용도가 있는 토지 150여 필지를 선별하여 우선 매각을 추진한다.

 특히, 토지 매수 희망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3‧1절을 맞아 언론사에 매각하는 재산을 광고로 게재하고, 향후 드론을 활용한 홍보영상도 제작하여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현재 국가에 귀속된 친일재산은 2005년에 제정·시행된「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에 관한 특별법」에 의해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 친일재산 조사 후 국가 귀속 및 확인 결정을 했거나, 국가소송을 통해 전입한 것이다.

 보훈처는 지난 2007년「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제27조 개정으로 친일귀속재산을 순국선열‧애국지사사업기금 재원으로 조성하여 독립유공자 등의 예우지원 및 생활안정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아울러, 친일귀속재산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고, 모든 국민이 조국독립을 위해 헌신한 분들의 독립정신을 항구적으로 기억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선양사업 등에도 활용된다.

 보훈처는 “앞으로도 3‧1운동의 정신이 담긴 헌법의 이념을 더욱 잘 지키기 위해 순국선열·애국지사 사업기금의 주요 재원인 친일귀속재산 매각에 더욱 매진하여 독립유공자와 유가족분들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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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Crusader(crusader)   

    그렇게 [반공-교육]을 햇엇건만...정말 아무~~ 소용이 없엇단다~~!!ㅎ

    2021-03-03 오전 2: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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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Crusader(crusader)   

    @ 전 지구상에...이렇게..."성경관/국가관/헌법관"이...결여된..."특이-저능-민족성"도 드물거다~!!ㅎ

    2021-03-03 오전 2:24:38
    찬성0반대0
  • G-Crusader(crusader)   

    @ 자기가...천국과 지옥의 열쇠라도 잇나보지~???ㅎㅎㅎ @ 2000년 반역-6.15에서...[Hell-Chosun의 지옥문]을 연것이란다~!!ㅎ

    2021-03-03 오전 2:20:48
    찬성0반대0
  • G-Crusader(crusader)   

    "Heaven-Chosun이 아니라는 놈들은...지옥으로 보내야한데더라~!!"ㅎㅎㅎ (힌두-민주-마귀가...!!ㅎ) 아침/점심/저녁...그놈의 민주신-타령~!!ㅎㅎㅎ

    2021-03-03 오전 2:19:50
    찬성0반대0
  • G-Crusader(crusader)   

    @ "북한은 같은 민족입네다~? 평화통일 하도록 하갓시요~!!"ㅎ + @ "우리는 하나입네다~??"ㅎ ...이런 썩은 용공-정신상태들이니...!!ㅎ 국가보안법 위반-종북-이적행위자들은...정치판에서 나라를 좌지/우지하고~!!ㅎㅎㅎ

    2021-03-03 오전 2: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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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9.3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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