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분단 이후 처음 우리 영토에 미사일 도발을 한 북한을 강력히 규탄한다!!
향군은 2일 북한이 NLL 이남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데 대해 “분단 이후 처음 우리 영토에 광란의 미사일 도발을 자행한 북한 독재정권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향군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오늘의 미사일 도발은 올해 들어 29번째 도발이며 어제 북한 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특수한 수단이 사용될 경우 끔찍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협박한 후 저질러진 침략 책동”이라며 이같은 입장을 발표했다.
향군은 이어 “북한은 우리의 인내 한계점을 더 이상 시험하지 말라“며, ”미사일 발사놀음이 공산독재체제 종말을 재촉하는 길임을 명심하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북한의 도발에 수백배로 응징할 수 있는 태세를 강구하라”고 촉구했다.(konas)
다음은 향군성명 전문임.
<향군, 분단 이후 처음 우리 영토에 미사일 도발을 한 북한을 강력히 규탄한다!!>
❍ 북한은 오늘 오전 8시 51분 원산부근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탄도미사일 3발을 포함해 동․서해 최소 10여발 이상 발사하였다.
이중 1발은 동해북방한계선(NLL) 남쪽 26km 해상으로 낙하되었고 이것은 남북 분단 이후 처음 NLL 이남으로 공격한 탄도미사일이다.
❍ 특히 오늘 미사일 도발은 올해 들어 29번째 도발이며 어제 북한 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특수한 수단이 사용될 경우 끔찍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협박한 후 저질러진 침략 책동이다.
❍ 이같은 도발책동에 1,100만 향군은 분단 이후 처음 우리 영토에 광란의 미사일 도발을 자행한 북한 독재정권을 아래와 같이 강력히 규탄한다.
하나, 북한은 우리의 인내 한계점을 더 이상 시험하지 말라.
둘, 북한은 미치광이 미사일 발사 놀음이 공산독재 체제 종말을 재촉하는 길임을 명심하라.
셋, 미국은 굳건한 혈맹으로서 실질적인 대 한반도 정책을 구축하라.
넷. 정부는 북한의 도발에 수 백배로 응징할 수 있는 태세를 강구하라.
다섯, 국민들은 북한 미사일 광기를 규탄하고 종북세력 척결과 확고한 안보관을 구축하는데 동참하자.
❍ 앞으로 북한이 인류평화와 민족생존을 파탄내는 극악무도한 행위를 계속한다면 굳건한 한미동맹체제와 우리 향군이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2022. 11. 2
대한민국재향군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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