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성명] 향군 “북한의 도발 및 전쟁준비 책동 강력 규탄” 성명 발표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신상태, 이하 향군)는 15일 북한의 도발 및 전쟁준비 책동을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내용이다. (konas)
< 성 명 서 >
향군은 북한의 도발 및 전쟁준비 책동을 강력히 규탄한다.
- 軍은 국지도발 및 전면전 대비에 만전을 기하라!! -
❍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신상태, 이하 ‘향군’)는 연초 지속되고 있는 북한의 도발행위들과 김정은의 거친 언사들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표명하며 이를 1,100만 제대군인의 이름으로 강력히 규탄한다.
❍ 북한은 1월 5일부터 3일 연속으로 서해 NLL인근에 해상포격도발을 하였고, 1월 14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였는데, 이는 남북간 긴장을 고조시키고 유엔 안보리 결의를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다.
❍ 북한은 지난 해 말 김정은이 남북관계를 ‘전쟁중인 교전국 관계’로 규정하고, 1월 10일에는 대한민국을 ‘주적’이라고 맹비난하며 ‘초토화’위협을 하였으며, 4일만에 미사일 발사로 도발수위를 높이고 있다.
❍ 이에 향군은 북한과 우리 군 및 국민들에게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 첫째, 북한은 한반도의 위기를 고조시키는 언행과 추가적인 무력도발 및 러시아와의 무기거래 등 일체의 위기고조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 둘째, 軍은 대북 감시정찰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북한의 어떠한 국지도발 및 전면전 시도에도 대응 가능토록 대비태세를 확립하라.
❍ 셋째, 우리 국민 모두는 국가와 軍을 응원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다 함께 굳건한 총력안보태세를 확립해 나갑시다.
2024. 1. 15.(월)
대한민국재향군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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