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국방부장관, 미국해군 해양시스템사령부 방문
국방혁신 4.0 연계 한미 방산 및 국방과학기술협력 강화 강조
김용현 국방부장관은 제56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참가 계기에 10월 29일, 워싱턴 D.C.에 위치한 미국 해군 해양시스템 사령부(NAVSEA)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미국의 유무인복합체계 발전 동향을 확인하고 우리 국방혁신 4.0의 핵심과제인 유무인복합체계의 도약적 발전을 위한 한미간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용현 장관은 유무인복합체계, AI 등 한미간 첨단과학기술분야의 협력이 과학기술동맹으로 진화해 나가는데 있어 핵심적인 협력 분야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유무인복합체계가 국방혁신 4.0 추진에 있어 핵심과제라는 점을 언급하면서, 한미간 유무인복합체계 개발 및 발전을 위한 긴밀한 공조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양측은 양국 간 유무인복합체계 개발 협력이 한미 과학기술동맹의 능력 발전을 선도하고 이를 통해 한반도 및 역내 다양한 위협의 대응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점에 공감했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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