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칼럼진
Home > 칼럼 > 칼럼진
참전영웅‘50동우회’추모현장에 서서!
[2013.09.12]
무너져 가는 조국 대한민국을 살리고자 홍안의 소년들이 전선으로, 전선으로 향했다. 이들은 자기 키보다도 커 땅에 이끌리는 무거운 M1소총을 거머쥐고 적진을 향해 맹렬히 돌격하다 적탄에 숱한 인원이 순사(殉死) 했다. 그들은 조국 해방과 함께 탄생한 창군초기 국방경비대 출신이 다수로 우리군의 선구자이자 대대로 내려온 이 땅을 지켜낸 63년 전 대..
소년이여, 용사여 그대 이름은 학도의용군!
[2013.08.20]
그들을 이름 하여 학도병이라 부른다 “어머니. 저는 꼭 살아서 어머님 곁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상추쌈이 먹고 싶습니다. 찬 옹달샘에서 이가 시리도록 차가운 냉수를 한없이 들이키고 싶습니다.” 1950년 6월 북한 김일성의 불법남침으로 국가가 풍전등화(風前燈火)의 위기에 처하자 책과 씨름하던 학생들이 자진하여 일어섰다. 징집대상이 되지 않던 14..
국정 농단, 국가파괴 세력 엄단하라
[2013.08.16]
법과 법치의 존재는 법을 어기고 지키지 않기 위해 만들고 존치하는 게 아니라 어기고 지키지 않는 자를 제어하기 위해 존속한다. 이제는 법치가 바로서야 한다. 단호해져야 한다. 그게 자유민주주의사회를 지키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언제까지 이렇게 갈가리 찢기고 찢어지며 발기발기 뒤엎어지는 현상을 되풀이할 것인가. 뉘를, 어떤 누구를 이익 되게 ..
통일 행 열차, 鐵馬는 달리고 싶다!
[2013.07.18]
월정리 역(驛)은 고요히 한가로움에 잠겨 있었다. 지척에 동에서 서로 이어진 155마일 휴전선 철책(鐵柵)이 없다면,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감을 가로막지 않는 비무장지대(DMZ)가 없다면 서울을 출발해 원산을 향해 ‘부아앙’ 기적소리도 높다랗게 힘차게 앞으로 앞으로 달려가련만 열차는 그만 그 자리에 멈추고 말았다. 1950년 6월, 63년 전 그 날도 서..
6.25참전용사 추모현장을 다니면서 나는 보았다... 그때 그 자리에서!
[2013.06.23]
그 날이 잊혀 지지 않는 까닭?지난 해 8월 어느 여름날. 제15호 태풍 ‘볼라벤’(BOLAVEN)이 제주도와 남․서해지방을 휩쓸고 지나가자마자 이번에는 강한 비를 대동한 14호 태풍 ‘덴빈’(TENBIN)의 영향으로 서울에 강한 빗줄기가 쏟아지던 8월30일 서울 국립 현충원에서는 한 무리 노병(老兵)들이 삼삼오오 둘러 앉아 타오르는 향불을 지켜보며 묵..
아, 6월...광화문에서 '빨치산 추모제' 여는 나라!
[2013.06.17]
2013년은 한미동맹 60주년이자 정전협정 60년이며 올해는 6․25전쟁 발발 63주년에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국립 서울현충원과 대전, 경북영천, 전북임실, 경기이천의 현충원과 호국원을 비롯해 관공서와 정부기관, 애국보수단체, 공공건물, 시내 거리 곳곳에는 나라를 위해 헌신․희생한 호국선열과 참전용사를 기리고 감사를 담은 현..
‘화천수력발전소 탈환 파로호 전승’ 기념행사를 다녀와서
[2013.06.09]
‘살아있는 6․25전쟁 영웅’ 백선엽 장군“한 치의 땅이라도 거저 얻은 것이 아니다” 화천발전소 탈환 파로호 전승기념식서 토로사특(邪慝)한 개인이나 무리들은 개개의 사리사욕(私利私慾)이나 치부(致富)를 위해선 국가나 공공의 이익은 안중에도 없지만 의인(義人)은 대의(大義)를 위해서라면 죽음 앞에서도 초연하며 국가를 위해 자신의 모든 ..
현충일, ‘푸대접 받는 태극기’ 유감천만!
[2013.06.06]
6월의 태양이 눈부시다. 온 산하가 초록빛으로 더욱 짙어가면서 4계절이 분명하면서도 국토의 풍광 마디마다에 알알이 새겨지고 배긴 숱한 사연과 지천으로 깔린 이름 모를 들꽃의 행렬이 한데 뒤엉키며 쉼 없이 눈길을 자극한다. 특히나 도시민들에 있어 도심지 생활이란 개미 쳇바퀴 돌 듯한 일상에만 젖다 잠시만 밖으로 나와 보면 도시 속 한가운데..
박근혜 표 訪美외교, 그 결과에 주목한다!
[2013.05.08]
8일 새벽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한미동맹 60주년 기념 공동선언’을 채택했다. 대한민국과 동북아 지역에서의 최초 여성 대통령으로서 박 대통령의 美 방문은 첫 해외 순방이자 한반도 안보 긴장 파고가 어느 때보다 첨예하게 펼쳐지고 있는 시점에서의 행보이기에 국내외 주목을 받고 있다. 박 ..
‘개성공단’ 재가동 왜 어려운가?
[2013.05.06]
개성공단이 사실상 폐쇄상태에 들어간 상태에서 개성공단이 재가동될 것인지, 재가동되면 언제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개성공단 입주업체는 말할 나위 없고, 우리 국민과 국제사회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재가동은 어려울 것’이라는 전문가 전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북한연구학회 및 북한이탈주민연구학회장을 역임한 김영수 교수의..
서울시민 ‘한미연합사 해체’ 어떻게 보나 했더니...
[2013.04.26]
현 상태라면 2015년 12월1일 전시작전통제권이 한국으로 전환된다. 대한민국의 안보 울타리를 탄탄하게 받치고 있는 한미연합사도 해체된다. 북한 집단은 근래 서울을 넘어 ‘워싱턴까지 불바다’에 ‘성전’ ‘핵단추 한번 누르면 끝장’이라는 공갈 협박과 겁박으로 국민의 피로감을 증대시키고 있다. 이 같은 도발위협이 끊이지 않는 비상 국면은 대한민..
김정은, 너 지금 두려움에 떨고 있지?
[2013.04.16]
“한반도에서 제일 많이 가진 자는 나라(북한)를 통째로 가지고 있는 김정은으로 전쟁을 제일 두려워한다”3대를 이어 전수된 불량 세습 깡패 무리 북한 김정은 집단의 광기(狂氣) 어린 호전성이 연일 그 도를 더하더니 지난 3월 29일엔 그 수괴(首魁)가 한밤중 군 최고비상회의를 갖고 미사일부대에 ‘사격대기’ 명령을 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
북한 짓? 불순분자? 해킹 목적 분명해졌다
[2013.03.27]
이젠 60년 독재 아성 김일성-김정일-김정은으로 이어지는 세습왕조 북한체제를 강력 비판하고 있는 보수 인터넷 매체와 보수단체를 겨냥하는가? 보수 인터넷 언론 매체와 소위 저들이 칭하는 극우 단체가 줄줄이 공격당했다.KBS, MBC, YTN 등 언론사와 농협 등 금융기관의 전산망 마비와 관련해 정부가 원인 파악과 함께 공격주체 규명에 주력하고 있는 ..
박근혜 대통령의 거수 경례
[2013.03.09]
지난 2월 25일 오전 11시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박근혜 대통령은 21발의 예포가 발사되는 가운데 국군의장대의 경례에 거수경례로 답례했다. 군 통수권자로서 군인의 상징이기도 한 거수경례를 통해 국민에게는 통수권자로서의 강인한 모습과 국군장병에게는 존경과 신뢰의 대상으로 다가섰다. 거수경례를 통해 통수권자로써 군과의 첫 만남,..
'1·29특별사면' 前 정권 對共 사면
[2013.02.05]
지난 1월29일 이명박 대통령이 특별사면을 단행했다. 임기를 한달 여 앞에 둔 마지막 사면 권한 행사다. 헌법 제 79조에 명시된 대통령의 고유권한을 행사한 것으로 말 그대로 법대로, 규정대로 한 것이다. 그럼에도 말들이 많다. 왜 그런가? 임기를 채 한달도 남겨 놓지 않은 가운데 시행한 특별 사면이어서 그렇다는 게 대체적인 여론이다. 여당을 비롯해..
기억하라! 이젠 국민이 '創軍의 날'을 기억해야한다
[2013.01.30]
5천1백만 국민 중 ‘창군(創軍)의 날’이 1월15일이라 기억하고 살아가는 이가 얼마나 될까? 아니 전체 국민이란 포괄적 범주를 떠나 현역 군인을 포함한 국방관계자들 중에서도 이 날을 기억하고 있는 이는 과연 얼마일까? 매순간 촌각(寸刻)을 다툴 정도로 급박하게 돌아가는 일상으로 인해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마저 해결하기도 벅찬 삶속에서 60년이 훨..
계사년(癸巳年) 새해, 대한민국에 영광과 번영 함께!
[2013.01.01]
2013년 계사년(癸巳年) 새해가 밝았다. 새해를 맞아 우리 조국 대한민국의 무궁한 번영과 모두에게 영광과 희망찬 한해가 되기를 소원해 본다. 이 아침 이 땅의 모든 이들은 금년 한해 대한민국이 더 편안하고 국민이 안심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할 것이다. 그러기에 1월1일 새해 벽두 전국의 해맞이 명소에는 수백만 시민들이 찾아 저마다의 꿈과 희망..
'2015년 大韓民國 '기적의 역사' (!)일어난다
[2012.11.25]
“북한의 권세가 무너질 것이며, 기적적인 회복의 역사를 북한에 허락할 것입니다. 북한을 흔드실 것이며, 북한의 문이 열릴 것입니다. 한국은 통일될 것이며, 하나님께서 엄청난 영적, 물질적 부강함을 한국에 쏟아 부어 주실 것입니다.”(신디 제이콥스) “한국은 장차 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 중 하나가 될 것이다. 북한에 놀라운 변화의..
누가 "공산당이 싫어요" 했나?
[2012.11.20]
<12월9일>1867년 - 일본 왕정이 복귀함을 선언함으로써 메이지 유신 실행1941년 - 대한민국 임시정부 추축국에 선전포고1950년 - 원산 철수 작전1959년 - 울진․삼척 침투 북한 무장간첩의 희생자 이승복 출생1968년 - 이승복 무장공비에게 무참히 학살. 역사 속에 기록된 12월9일의 대체적인 이력이다. 지난 11월6일 서울 성수동 대한민국재..
대한민국 넘보는 모리배(謀利輩)는 더 이상 안 된다!
[2012.11.08]
수나라 문제는 598년 6월 30만 병력으로 고구려 원정(遠征)에 나섰다. 하지만 기후불순과 전염병, 군량보급 문제 등으로 병력 손실이 커지자 육군 행군 원수 양량 부대는 요하 부근에서, 왕세적의 부대는 유성에서 퇴각하고 말았다. 산동반도 동래를 출발한 수군총관 주라후가 이끄는 수군은 요동반도 남단에서 폭풍을 만나 대다수 선박이 침몰함으로써 80..
이전 10페이지
11
12
현재 목록 페이지
13
14
15
16
2026.10.12 월요일
핫클릭
뉴스
통일부 "北국경선화, 정전협정 무력화 ..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른 ..
"북한, 원산 인근 안변 해안에 미사일 ..
北 "폭발지뢰, 우리와 무관" 또 발뺌…..
트럼프 "한국에 관세 낮추려면 대가 지..
포토뉴스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오을민 예비역 육군 중령, 제11대..
박현미 2026-09-07 오후 4:02:17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깜짝뉴스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개혁' 시험대 ..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
통일부장관 승인 받아야 북한서 물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