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보뉴스] 제7회 서울안보대화(SDD) 성황리에 개회[2018-09-13 오후 1:19:07]
국방차관급 다자안보협의체인 ‘제7회 서울안보대화(Seoul Defense Dialogue, SDD)’가 13일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개회식을 갖고 2일 간의 일정을 시작했다.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 이 날 개회식에는 송영무 국방부 장관과 정의용 국가안..
-
[안보뉴스] 국방부, 서울안보대화 계기 연이은 회담 ..[2018-09-13 오전 11:22:18]
국방부가 2018 서울안보대화(Seoul Defense Dialogue, SDD)를 계기로 서울에 찾아온 세계 각국 차관들과 잇단 회담을 열고 지역 안보정세와 방산협력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서주석 국방부차관은 12일 오전 리카르도 다비드 필리핀 국방부 차관, 조디 토머스 캐..
-
[안보뉴스] 육군, 내년 1월 'AI 군사협업센터' 창설한다..[2018-09-13 오전 10:48:58]
육군이 내년에 AI(인공지능)를 활용한 'AI 군사협업센터'를 창설한다.육군에 따르면 AI 군사협업센터는 내년 1월 육군 교육사령부 내 창설되며 군 지휘관이 유사시 작전부대를 지휘할 때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방안을 연구하게 된다.김용우 육군..
-
[안보뉴스] 서경덕 “제주관함식 참가 日해상자위대 ..[2018-09-13 오전 10:46:49]
내달 10일부터 14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해군 국제관함식’에 일본 해상자위대 군함이 전범기(욱일기)를 달고 참가하는 것과 관련,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욱일기를 달지 말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이메일을 자위대 측에 보냈다..
-
[안보뉴스] 이태리 여행사, ‘남북한 동시 방문’ 여..[2018-09-13 오전 10:45:47]
이탈리아의 한 여행사가 북한과 중국, 한국을 결합해 방문하는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자유아시아방송(RFA)은 이탈리아 여행 전문지인 ‘티티쥐 이탈리아’(TTG Italia) 최신호를 인용해, 이탈리아의 ‘미스트랄 투어(Mistral Tour) 여행사가 지..
-
[안보뉴스] 미 전직 관리들 “준비없는 2차 정상회담..[2018-09-13 오전 9:53:16]
지난 10일(현지시간) 백악관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보낸 친서에서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를 요청했다고 밝힌 가운데, 미국 내 전직 관리들은 2차 정상회담이 교착 상태에 빠진 북핵 협상에 전환점이 되길 기대하면서도 상..
-
[안보뉴스] 3차 남북정상회담에서 국군포로, 전시납..[2018-09-12 오후 5:50:52]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지 못하는 국가는 국가라고 할 수 없다”자유한국당 홍문표 의원은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평양남북정상회담, 납북자 송환 촉구를 위한 긴급 정책토론회'에서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의 핵..
-
[안보뉴스] 시진핑-아베 한반도 비핵화는 공통 목표[2018-09-12 오후 5:11:16]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2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의 비핵화가 양국 공통의 목표라는 점에 의견 일치를 봤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통신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정상회담 후 기자들에게 "한반도 비핵..
-
[안보뉴스] 향군, 국립묘지∙호국원 안장 제외 ..[2018-09-12 오후 5:10:14]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김진호, 이하 향군)는 12일 오후 경기도 광주 분당추모공원에서 김진호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단과 산하업체장 및 관계관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용묘역 조성 기념행사를 가졌다.향군 전용묘역 조성사업은 국립묘지나 호국원..
-
[안보뉴스] '집단탈북' 여종업원들 여권 발급받아[2018-09-12 오후 2:25:45]
정부가 2016년 4월 중국 저장성 닝보 소재 북한 류경식당에서 일하다 우리나라로 들어온 여종업원들이 여권을 발급받은 것으로 전해졌다.이들 여종업원 12명 중 이미 여권을 발급받은 1명을 뺀 11명은 그동안 여권을 발급받지 못하다가 국정원이 이달 3일께 해..
-
[안보뉴스] 남북공동연락사무소 14일 개소…초대 소장에..[2018-09-12 오전 10:53:20]
4.27판문점선언에서 합의한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14일 문을 연다.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식을 14일 오전 10시 30분에 연락사무소 청사 정문 앞에서 남북 공동 주관으로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백..
-
[안보뉴스] 미 국무부 폼페오 4차 방북 계획 아직 없다..[2018-09-12 오전 9:42:45]
2차 미북정상회담 개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미 국무부는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4차 방북 계획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미국의 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헤더 노어트 국무부 대변인은 11일(현지시간) 정례브리핑에서 폼페이오 장관의 방북 계..
-
[안보뉴스] ‘대한민국을 위해 무얼 했나?’ 질문에 ..[2018-09-12 오전 9:28:26]
고의로 신체를 훼손하거나 체중을 조절해 병역을 면탈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질병 등을 이유로 병역이행을 면제받을 수 있음에도 군복무를 자원하는 이들이 있다.병무청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간 자원병역이행자 중 모범병사 100여 명을 초청 격려한다고..
-
[안보칼럼] [안보칼럼] 향군, 안보활동의 지평을 넓힌다..[2018-09-12 오전 9:27:17]
올해 유례없는 폭염이 끝나고 한 숨 돌릴 틈도 없이 태풍과 가을 장마로 전국이 또 한바탕 곤욕을 치뤘다. 농민들은 말라버린 수확물에 한숨 짓고 서민들은 가파르게 오른 물가에 울상이다. 오죽 더웠으면 아프리카보다 더 무더운 서울이라 하여 ‘서프리..
-
[안보뉴스] ‘남북군사실무회담’ 13일 개최[2018-09-11 오후 3:49:13]
남북군사당국이 ‘제40차 남북군사실무회담’을 오는 13일 오전 10시,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개최해, 현재 남북군사당국간 협의중인 ‘포괄적 군사분야 합의서’(案) 체결에 필요한 실무적 문제를 논의한다고 국방..
-
[안보뉴스] 국방부「군사망사고 진상규명법 시행령」..[2018-09-11 오후 3:47:25]
국방부는 ‘군사망사고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이하 ‘군사망사고 진상규명법’) 시행령’을 9월 11일 공포했다.시행령은 지난 3월 제정된 ‘군사망사고 진상규명법’의 시행을 위하여 제정했다. ‘군사망사고 진상규명..
-
[안보뉴스] 우정본부, 2018 남북정상회담 기념우표 400..[2018-09-11 오후 3:17:58]
우정사업본부는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1주일 앞두고 12일 '2018 남북정상회담' 기념우표 총 400만장 발행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에 발행되는 기념우표에는 지난 4월 27일 판문점에서 열린 2018 1차 남북정상회담 당시 평화의 집 1층 로비에 걸린 민정..
-
[안보뉴스] 볼턴 “김정은 비핵화 ‘약속’으론 부족..[2018-09-11 오후 1:58:47]
미국의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비핵화를 약속한 것만으론 불충분하다며 미국은 북한이 비핵화 약속을 이행하는 조치, 즉 비핵화 행동을 기다리고 있다고 강조했다.볼턴 보좌관은 10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메이플라워 호텔..
-
[안보뉴스] 강경화 외교장관, Biegun 美 대북특별대표 ..[2018-09-11 오후 1:15:24]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11일 서울에서 만나 남북관계 진전 동향과 특사단 방북 결과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외교부에 따르면, 강 장관은 이날 접견에서 한반도 ..
-
[안보뉴스] VOA “北, SLBM 시험발사 언제든 가능”[2018-09-11 오전 11:25:39]
북한이 풍계리 핵실험장과 서해위성발사장에 대한 폐기 수순에 돌입한 것과 달리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과 관련된 활동이 왕성하게 벌어졌던 시설은 해체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어, 서해 발사장 폐기 약속은 무의미하다는 주장이 나왔다.미국의소리(VOA)..

















![[안보칼럼] 향군, 안보활동의 지평을 넓힌다..](/img_data/article/180724/180724_53822.jpg)






![[안보칼럼] 11월 11일 11시, 우리는 왜 부산을 향해 묵념하는가?](/img_data/article/261104/261104_631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