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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건국대통령을 제대로 예우하지 못하는 나라..[2010-12-30 오후 9:23:23]
초대 이승만 건국대통령을 기리며 이 대통령 재조명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사)대한민국사랑회(회장 김길자)가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만화 '이야기, 건국 대통령 이승만' 독후감 시상식과 우남 이승만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30일 오후 2시 서울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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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보수시민단체, '정의구현사제단'해체 촉구[2010-12-30 오후 5:26:22]
30일 라이트코리아(대표 봉태홍), 녹색전국연합 등 보수시민단체들이 서울 잠실에 소재한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하 사제단) 사무실 앞에서 이들 사제단의 해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30일 라이트코리아 등 보수시민단체는 서울 잠실 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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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세무공무원 52억 꿀꺽[2010-12-30 오후 5:13:38]
서울 남부지방검찰청 형사5부(부장검사 김주원)는 30일 국세 환급금 수십억 원을 빼돌린 혐의(특가법상 조세포탈 등)로 7급 세무공무원 정모(36)씨를 구속기소했다.정씨가 빼돌린 국세로 함께 호화생활을 한 혐의(특가법상 조세포탈 등)로 중고자동차매매업자 조모(44)씨 등 4명도 구속기소했다.검찰에 따르면 조씨는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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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국방백서로 본 北 위협과 韓國軍 대비태세[2010-12-30 오후 4:57:31]
국방부가 30일 발간한 '2010 국방백서'는 북한군의 비대칭전력이 평시 국지도발은 물론 전시 핵심 공격수단으로 우리 군에 심각한 위협이라고 규정했다.북한이 보유한 비대칭전력으로는 대량살상무기(WMD)와 특수부대, 장사정포, 수중전력(잠수함), 사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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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아듀! 배반(背叛)의 2010년[2010-12-30 오후 4:25:43]
지난해도 그 지난해도 그랬지만 매년 이맘때면 늘 입에 달고 하는 말 중 하나가 '다사다난'(多事多難)이다. 말 그대로 '여러 가지 일도 많고 어려움이나 탈도 많음'을 뜻하는 말이다. 언제 어느 때라도 이 말이 통용되지 않은 적이 있으랴마는 2010년처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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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서북해역사령부' 어떻게 구성되나[2010-12-30 오후 4:21:46]
내년 후반기에 창설될 '서북해역사령부'는 지리적으로 북한의 공격에 취약한 서해 5도 지역을 방어할 목적으로 창설된다.국방부 고위 관계자는 "서북해역사령부는 육.해.공군.해병대가 연합 작전을 펼치는 합동군 형태로 사단급 이상의 규모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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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서울 초·중·고교생 43%, 연평도 도발 北 ..[2010-12-30 오후 3:43:21]
서울지역 초·중·고교생의 43%가 연평도 포격이 북한의 도발이라는 사실을 모르거나, 사태의 원인이 우리 군의 군사훈련에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또 천안함 침몰 원인이 북한의 소행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학생도 36%에 달한 것으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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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새해 달라지는 것<세금제도>[2010-12-30 오후 3:42:26]
▲폐업한 영세자영업자 결손세액 소멸제도 연장 = 폐업한 영세자영업자에 대한 결손세액 소멸 제도는 당초 올해 12월31일까지 사업을 재개하거나 3개월 이상 취업한 자에 대해서만 적용될 예정이었으나 경제활동 재개에 어려움을 겪는 서민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2012년 12월 31일까지 3년 연장된다.▲지역별.기업규모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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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새해 달라지는 것<교육>[2010-12-30 오후 3:38:43]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 운영 = 유치원,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오전 6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초등학생에게는 논술, 음악, 영어, 미술, 과학탐구, 특기 등 교육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귀가는 학부모 동행을 원칙으로 한다.▲저소득층 성적 우수 장학금 신설 = 소득 5분위 이하 성적 A°이상인 대학생 1만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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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새해 달라지는 것<교통안전>[2010-12-30 오후 3:36:45]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교통법규를 위반하면 벌칙이 배로 강화된다. 1월24일부터는 도로외 주차장 등에서 음주운전이나 뺑소니를 해도 형사처벌되고 신용카드로 교통 과태료를 낼 수 있다.▲어린이보호구역 벌칙 강화 =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 사이에 교통법규를 위반하면 범칙금이나 과태료, 벌점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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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것[2010-12-30 오후 2:46:43]
새해의 주제? 해마다 거창한 말로 시작은 하지만 덕담이 곧 현실성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특히 대북 정책의 ‘새것’ 운운은 모두가 결국은 별수가 없었다. 부시도 오바마도 별수가 없었다. 이건 무엇을 말하는가? 우리가 아무리 ‘새것’을 찾았어도 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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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사이버 안보위해세력' 척결에 네티즌 단..[2010-12-30 오후 2:01:31]
지난 28일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에 적용한전기통신기본법이 위헌이라는 판결이 났다.이러한 헌재의 전기통신기본법 위헌결정에 대해 대검찰청은허위사실 유포를 처벌하는 방법을 강구하겠다는 입장을 29일 밝혔지만, 시민들 사이에서는천안함 침몰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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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대천재 입에서 그런 말을[2010-12-30 오후 1:58:28]
노무현 정부 때 법무부장관과 열린우리당 원내대표를 지낸 4선의원인 민주당 천정배 최고의원이 몹시 화가 났다. 왜 그럴까. 내년도 예산안이 한나라당의 날치기통과 한 것에 반대하며 장외투쟁에 나섰던 것이다. 천의원은 26일 수원장외집회장에서 ‘서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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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북한軍의 침공에 대비, 서해5도 死守 대책 ..[2010-12-30 오후 1:46:53]
[자유연합논평]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을 통해 북한의 대남전략이 무력도발 및 核협박 노선으로 급선회하고 있음이 드러나고 있다.천안함과 연평도 공격에도 아무런 보복조치나 제지를 받지 않은 김정일-김정은 父子정권이 의기양양하게 서해5도 침공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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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좌익판사 척결하여, 대한민국 수호하자![2010-12-30 오전 11:31:56]
대한민국은 밖으로 북괴의 침공과 안으로 종북세력의 반란으로 위기를 맞이했다. 2008년 광우난동사태는 대한민국 내부의 종북좌익세력이 일으킨 대표적인 군중반란이었다. 2010년 천안함과 연평도에 대한 북괴의 군사적 공격은 외적(外敵)의 명백한 침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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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한반도의 불안한 안보상황을 절감한다[2010-12-30 오전 11:21:26]
북한의 소행인 ‘천안함’ 격침사건 243일 만에 연평도포격은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의 세습 절대 권력과 유일이념으로 지배되어 남북통일에 역기능적이고 퇴행적인 북한 공산주의 집단체제와는 더 이상의 대화와 협력이 통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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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새해 달라지는 것<보건복지>[2010-12-30 오전 11:17:33]
내년부터 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산재보험료가 한장의 고지서로 나오게 된다.고가의 항암제를 써야했던 암 환자의 부담이 줄어드는 등 건강보험 보장성이 대폭 확대되며 양질의 서비스로 인증을 받은 의료기관을 확인해볼 수 있게 된다.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 = 내년 1∼2월중 고가의 치료비나 약값 때문에 치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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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새해 달라지는 것<정치.통일외교>[2010-12-30 오전 11:12:19]
2012년 총선부터 재외 선거인 제도가 적용됨에 따라 총선 180일전인 내년 10월14일 각 해외공관에 재외선거관리위원회가 설치된다.또 시력이 아무리 나빠도 안경 등으로 시력교정이 가능하면 현역으로 군복무를 하게 된다.▲재외선거관리위원회 설치 = 2012년 총선부터 재외 선거인 제도가 적용됨에 따라 총선 180일전인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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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합동군사령부는 이미 실패했다[2010-12-30 오전 11:07:18]
국방부는 2010년 12월 29일 이명박 대통령에게 '군 상부 지휘구조 개편'과 '적극적 억제 전략 도입'을 포함한 총 73개의 국방 개혁과제를 추진하겠다고 보고했다. 군 구조 개편의 핵심은 바로 '합동군사령부 창설'이다. 사령부 예하에는 각 군 본부(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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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북 비대칭전력 특수전부대 20만명[2010-12-30 오전 10:59:33]
북한의 대표적인 비대칭전력인 특수전부대가 2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30일 국방부가 발간한 국방백서에 따르면 북한은 경보병사단을 전방군단에 편성했고, 전방사단에 경보병연대를 추가 편성하는 등 특수전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북한..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른 우리 군의 대책](/img_data/article/110307/110307_3777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