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미동부지회, 박 대통령의 美 워싱턴 방문 환영행사 가져
지난 14일과 16일 오디토리움과 백악관 앞에서 플래카드와 태극기·성조기 흔들며 환영
박근혜 대통령이 오바마 미 대통령과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미 워싱턴을 방문했을 당시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회장 이병희) 회원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美 워싱턴 방문에 맞춰 환영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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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 회장 등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 회원 50여명은' 박근혜 대통령님의 워싱턴 방문을 환영합니다' 라고 쓰인 플래카드를 펼쳐들고 태극기·성조기를 흔들며 지난 14일 美 워싱턴 D.C. 멜론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한미우호의 밤’ 행사에 참석하는 박 대통령을 맞이했다.
이들 회원들은 또한, 16일 오전 10시에는 백악관 앞에서 오바마 대통령과 한미정상회담이 예정된 박 대통령을 환영하며 어느 때보다 혈맹의 관계를 증진하며 '한미동맹' 결속을 다지는 모국에서 찾아온 박 대통령에게 큰 힘을 실어 주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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