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김진호 향군 회장, 호주 안작데이 행사 참석, 혈맹의 우의 다져

"현지 향군회원, 교민 등 퍼레이드 참석"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8-04-25 오후 3:59:22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호주를 방문 중인 김진호 회장은 4월 25일 시드니에서 ANZAC Day 행사에 참가하여 혈맹의 우의를 다졌다.

 ▲ ANZAC Day 페레이드 중인 김진호 향군회장. ⓒkonas.net

 

 김 회장은 이 날 시드니 북서쪽에 위치한 라이드 시(Ryde City)를 방문해 ANZAC Day 추모식에서 헌화하고 6.25전쟁에 참전한 호주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추모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자리에서 김 회장은 현재 한반도 안보상황과 남북 및 미북 정상회담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6.25전쟁 때 함께 피흘려 싸운 혈맹인 호주도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구축을 위한 노력을 적극 지지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ANZAC Day 추모식에 참석한 김진호 향군회장. ⓒkonas.net

 

 이 날 시드니 중심가에서 열린 ANZAC Day 퍼레이드는 전국에 생중계되었으며, 향군회원을 비롯한 많은 교민들이 참여해 연도에 나온 시민들의 환영을 받으며 시가행진을 벌였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0.11.24 화요일
핫클릭 뉴스
포토뉴스 더보기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연평도의 어제, 그리고 내일
10년 전 2010년 11월 23일 오후 2시34분, 1,400여 명의 주민이 평..
깜짝뉴스 더보기
밤마다 찾아오는 불청객…‘불면증’ 예방하려면?
현대인의 발병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질병인 ‘불면증&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