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병무청, 태풍 솔릭 피해 입은 병역의무자 입영일자 연기 처리

60일 범위 이내, 지방병무청·병무청 홈피 민원포텔로 신청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8-08-23 오후 3:57:24
공유:
소셜댓글 : 0
twitter facebook

 병무청은 태풍 ‘솔릭’으로 본인 또는 가족이 태풍 또는 폭우 피해를 입은 병역의무자는 본인이 희망할 경우 입영일자를 연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입영일자를 연기할 수 있는 병역의무자는 현역병 입영 또는 사회복무요원 소집, 병역판정검사 일자 등의 병역의무부과통지서를 받은 사람으로 연기 기간은 60일 범위 이내다.

 입영일자 등의 연기는 병무민원상담소(☏1588-9090) 또는 관할 지방병무청 고객지원과에 전화 또는 병무청홈페이지 민원포털에서 신청하면 되며, 별도의 서류는 필요 없다.

 기찬수 병무청장은 “이번 조치로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신속하게 복구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인쇄하기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19.9.15 일요일
핫클릭 뉴스
포토뉴스 더보기
깜짝뉴스 더보기
외교부, 차세대 전자여권 디자인 확정
2020년부터 발급될 예정인 차세대 전자여권의 디자인이 17일 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