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해외파견 무관단 초청행사 가져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신상태, 이하 향군)는 2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소재한 재향군인회 본회 회의실에서, 해외에 파견되는 무관단 25명을 초청하는 행사를 가졌다.
|
이 날 행사는 23개국 재외공관에 파견되어 국방외교활동을 수행하게 될 신임 무관들에 대해 축하와 격려를 보내는 한편, 재향군인회와 해외 파견무관 상호간에 연계성과 향군에서 추진중인 방산 중개사업 등을 소개했다.
신상태 향군회장은 환영인사에서 “국방외교의 지평을 넓혀 우방국들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향군과 외교협회가 국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K-방산 수출도 적극 지원하고 있으니 관심과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onas)
코나스 박현미 기자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대비한 민·관·군 입체적 대응 방안](/img_data/article/260923/260923_630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