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한미, 방콕에서 북핵수석협의…"실무협상 조속재개 가장 중요"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9-08-01 오전 11:02:18
공유:
소셜댓글 : 0
twitter facebook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31일 태국 방콕에서 스티브 비건 미국 대북 특별대표와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를 가졌다고 외교부가 1일 밝혔다.

 한미 양측은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를 포함한 최근 상황에 대한 평가 및 대응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현 상황에서 실무협상의 조속한 재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이를 위한 외교적 노력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고 외교부는 덧붙였다.

 이 본부장과 비건 대표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태국을 방문 중인 자국 외교장관을 수행하고 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인쇄하기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19.9.23 월요일
핫클릭 뉴스
포토뉴스 더보기
깜짝뉴스 더보기
외교부, 차세대 전자여권 디자인 확정
2020년부터 발급될 예정인 차세대 전자여권의 디자인이 17일 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