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한미일 북핵 대표, 뉴욕서 3자 협의

북핵관련 3국 공조방안 및 한반도 정세 논의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9-09-25 오후 2:18:24
공유:
소셜댓글 : 0
twitter facebook

 한미일 북핵 협상 수석대표들이 유엔 총회를 계기로 미국 뉴욕에서 회동했다고 외교부가 25일 밝혔다.

 외교부는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다키자키 시게키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한미일 3자 협의를 갖고, 북핵문제 관련 3국간 공조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전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 본부장은 이 날 회동에 앞서 24일(현지시간) 다키자키 신임 일본 외무성 아시아 대양주국장과 상견례를 겸한 협의를 갖고, 북미 실무협상 재개전망 등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인쇄하기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19.11.21 목요일
핫클릭 뉴스
포토뉴스 더보기
깜짝뉴스 더보기
외교부, 차세대 전자여권 디자인 확정
2020년부터 발급될 예정인 차세대 전자여권의 디자인이 17일 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