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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지속 가능한 미래 위한 남북 그린데탕트 포럼 7일 개최

남북 그린데탕트 공론의 장 확대하고 공감대 확산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2-12-05 오전 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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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부가 주최하고 (재)기후변화센터가 주관하는 「지속가능한 남북 그린데탕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 포럼이 오는 7일 로얄호텔서울 로얄볼룸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남북 그린데탕트 추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포럼은 개회식과 총 5개 세션으로 구성되어 각 세션별로 전문가 자유 토론이 진행된다. 1세션은 ‘미세먼지, 기후변화, 자연재해 공동 대응을 위한 남북 환경협력’, 2세션은 ‘산림‧농업‧수자원 분야 지속가능성 협력’, 3세션은 ‘남북 그린데탕트 추진을 위한 국내외 협력기반 구축’, 4세션은 ‘DMZ 그린평화지대와 남북상생협력’, 5세션은 ‘남북 그린데탕트의 향후 추진 방향 및 네트워크 구축 발전 방향 논의’룰 주제로 진행된다.

 일반인들도 사전 신청을 통해 현장 방청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통일부 홈페이지에 공고된 신청 링크를 통해 성명, 연락처, 이메일을 입력하여 신청하면 된다.

 이번 포럼에 앞서, 남북 그린데탕트에 대한 관심 및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난 1일 청년층을 대상으로 「그린데탕트로 그린(Green) 미래」 포럼을 함께 개최하였다.

 포럼은 1부 기조강연과 2부 자유토론으로 구성되었으며, 1부에서는 남북 그린데탕트에 대한 청년층의 이해 증진을 위해 (재)기후변화센터 김소희 사무총장, 이요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이 진행되었다.

 2부 자유토론 시간에는 청년단체 대표 등 30여 명이 모여 청년층의 창의적인 시각을 공유하고 남북 그린데탕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한편, 참가자들은 ‘마을‧가구단위 소규모 협력을 통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남북 청년교류’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였다.

 통일부는 이번 포럼을 통해 한반도 기후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우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며 북한 주민의 민생을 개선하기 위한 남북 그린데탕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제고하고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남북 그린데탕트 추진을 위한 내실있는 준비를 착실히 진행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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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Crusader(crusader)   

    @ 로얄호텔에서 뭐하는건...오랜만이군~!?ㅎ

    2022-12-05 오후 2:11:38
    찬성0반대0
  • G-Crusader(crusader)   

    @ 20여년간 중단된...반공-교육이나...재개 하시지요~??ㅎ @ [연방제]가...적화통일-전략이라고...그리~? 가르쳣엇는데도...위헌-반역질에...박수질들을 하니~!!ㅎ 나라가...좌빨천국-꼴이되지...ㅎ

    2022-12-05 오후 2:08:27
    찬성0반대0
1
    2023.2.8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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