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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 2019 국토대장정 소감문⑱] “젊음아, 우리가 간다!”
[2019.11.21]
한국해양대학교 2학년 이수진운동을 시작해도 3일 이상을 해 본 적이 없고, 운동을 잘하는 친구들을 부러워하면서도 시도조차 하지 않으려는 제 자신이 싫었습니다. 이런 제 모습을 뛰어넘고, 스스로에게 동기부여를 하고자 국토대장정에 참가했습니다.우리의 공식적인 첫 일정은 6.25 기념행사 참석이었습니다. 행사에 참여해 보니 너무나 많은 분들의 ..
[향군 2019 국토대장정 소감문⑰] “국토대장정으로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배움의 눈을 뜨게 되다”
[2019.11.21]
숭실대학교4학년 오승현안녕하세요, 오승현 입니다. 처음 이 대장정을 신청하게 된 계기는 중학교로 교육실습을 나가서 아이들과 대화를 해보니 제가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에 무지하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전공과 관련이 없다고 역사를 등한시 했던 것이 저를 부끄럽게 했습니다. 치열한 전쟁이 일어났던 곳에 직접 가보니 선조들..
[향군 2019 국토대장정 소감문⑯] “깃발 들고 앞장섰던 국토대장정...현역 입대 앞두고 귀한 경험 돼”
[2019.11.21]
경기대학교 1학년 양정빈경기대학교 기계시스템공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인 양정빈입니다. 부모님의 추천으로 친구들과 국토대장정을 다녀오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친구들과 좋은 추억 쌓을 생각으로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책에서만 보던, 아니 TV에서 보던 천안함과 DMZ철책선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니 없었던 안보의식이 생기고 국가안보에 대해 ..
방위비 분담 6조원 요구? 특별협정 이대로 괜찮은가?
[2019.11.20]
한·미 방위비 분담금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협상이 19일 미국이 먼저 자리를 뜨면서 결론없이 끝나버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이하 ‘위원회’)는 20일 오후 2시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방위비 분담 6조원 요구? 특별협정 이대로 괜찮은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앞서 위원회는 보..
사회복무요원 수기 ‘지울 수 없는 아픔’(입선)
[2019.11.20]
병무청은 지난 5월 24일∼ 6월 21일까지 사회복무요원 체험수기를 공모해 선발된 내용을 책으로 엮은 '2019 젊음, 향기로 피어나다'를 9월 26일 발간했다. 2006년 시작된 체험수기집 발간은 올해가 14번째로 사회복무요원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겼다. 코나스는 병무청의 협조 아래 우수작을 중심으로 게재한다.<편집자 주>심장마비가 ..
[향군 2019 국토대장정 소감문⑮]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정신력을 배우다!”
[2019.11.20]
두원공과대학교2학년 신세빈나의 꿈은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군인이다. 나의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기 위해서 방학동안 무엇을 할지 고민하고 있던 와중에 향군 국토대장정을 알게 되었다. 그렇게 2019년 6월 25일 나는 내 인생에서 가장 의미 깊은 도전을 시작하였다. 서울에서부터 강원도 양양까지 최전방을 걸으며 국가안보의 중..
[향군 2019 국토대장정 소감문⑭] 확고한 안보관으로 무장한 미래 부사관 탄생
[2019.11.20]
전남과학대학교 2학년 신성운향군 국토대장정!!나는 19년 1학기 도중에 버킷리스트를 실천하기 위하여 국토대장정을 찾아보며 정보를 인터넷에서 접하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향군 국토대장정이 시선을 끌었고 이 행사가 일반적인 국토대장정이 아닌 군부대를 견학 및 탐사하며 숙소도 군부대인 신병교육대에서 머무른다는데 매우 생소하고 신기하게 다가..
[향군 2019 국토대장정 소감문⑬] 휴전선 답사 국토 대장정에서 얻은 3가지의 ‘감’
[2019.11.20]
충남대학교 3학년 정예나다른 학교 친구들을 만나고 나에 대해 도전을 하고 싶은 마음으로 국토 대장정을 출발했다. 출발 전, 나는 ‘휴전선 답사’보다 ‘국토 대장정’에 대한 기대가 컸다. 그런데, 조원들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걷고 전야제를 준비하면서 자신감뿐만 아니라 역사에 대한 의식도 높아졌다. 이번 6박7일 동안 일상..
외교부, 우리 국민-주한미군간 교류 활성화 창구 열기로
[2019.11.20]
외교부는 20일 한-미 소파(SOFA) 합동위원회 산하 민군관계 분과위원회를 열고 우리 국민과 미군기지 인근 지역주민간 교류 증진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 날 회의에 한측에서는 김연식 한미지위협정과장이, 미측에서는 리 피터스 주한미군 사령부 공보실장이 위원장으로 참석했다. ▲ 외교부는 20일 한-미 소파(..
사회복무요원 수기 ‘밝은 세상에 내딛는 작은 첫발’(입선)
[2019.11.20]
병무청은 지난 5월 24일∼ 6월 21일까지 사회복무요원 체험수기를 공모해 선발된 내용을 책으로 엮은 '2019 젊음, 향기로 피어나다'를 9월 26일 발간했다. 2006년 시작된 체험수기집 발간은 올해가 14번째로 사회복무요원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겼다. 코나스는 병무청의 협조 아래 우수작을 중심으로 게재한다.<편집자 주>어둠속에 버..
미 군사 전문가들 “방위비 분담금 합리적 인상률 찾아야”
[2019.11.20]
한국과 미국의 방위비 분담금 3차 협상 결렬과 관련해 미국의 전문가들이 합리적인 증액 규모를 강조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20일 보도했다.브루스 베넷 랜드연구소 선임연구원은 19일(현지시간) VOA에, “의회는 한국에 운영유지비의 절반을 낼 것을 요구해왔다”며 “한미 방위비 분담금의 적정 액수는 규정하기 어렵겠지만, 미 의..
사회복무요원 수기 ‘내가 만드는 긍지 높은 역사’(입선)
[2019.11.20]
병무청은 지난 5월 24일∼ 6월 21일까지 사회복무요원 체험수기를 공모해 선발된 내용을 책으로 엮은 '2019 젊음, 향기로 피어나다'를 9월 26일 발간했다. 2006년 시작된 체험수기집 발간은 올해가 14번째로 사회복무요원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겼다. 코나스는 병무청의 협조 아래 우수작을 중심으로 게재한다.<편집자 주>무뎌지고 녹..
사회복무요원 수기 ‘Red’(입선)
[2019.11.20]
병무청은 지난 5월 24일∼ 6월 21일까지 사회복무요원 체험수기를 공모해 선발된 내용을 책으로 엮은 '2019 젊음, 향기로 피어나다'를 9월 26일 발간했다. 2006년 시작된 체험수기집 발간은 올해가 14번째로 사회복무요원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겼다. 코나스는 병무청의 협조 아래 우수작을 중심으로 게재한다.<편집자 주>안녕?안전! ..
사회복무요원 수기 ‘완생(完生)을 향한 길“(입선)
[2019.11.20]
병무청은 지난 5월 24일∼ 6월 21일까지 사회복무요원 체험수기를 공모해 선발된 내용을 책으로 엮은 '2019 젊음, 향기로 피어나다'를 9월 26일 발간했다. 2006년 시작된 체험수기집 발간은 올해가 14번째로 사회복무요원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겼다. 코나스는 병무청의 협조 아래 우수작을 중심으로 게재한다.<편집자 주>아이들의 선..
사회복무요원 수기 ‘삶의 의미를 찾는 마법’(입선)
[2019.11.20]
병무청은 지난 5월 24일∼ 6월 21일까지 사회복무요원 체험수기를 공모해 선발된 내용을 책으로 엮은 '2019 젊음, 향기로 피어나다'를 9월 26일 발간했다. 2006년 시작된 체험수기집 발간은 올해가 14번째로 사회복무요원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겼다. 코나스는 병무청의 협조 아래 우수작을 중심으로 게재한다.<편집자 주>누구에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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