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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선전활동의 특징과 의미지난 10월 10일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았다. 정주년(5·10주년)이었던 지난해 80주년에는 중국 리창 총리, 러시아 메드베데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 등 중·러의 2인자와 베트남·라오스 국가수반을 초청해 대규모 열병식을 벌였다. 그러나 올해는 열병식도, 김정은의 연설이나 담화도 없었다. 겉으로 보면 '차분한 평년 기념일'이다. 그러나 기념일을 전후한 한 달간의 행보를 겹쳐 보면 전혀 다른 그림이 드러난다. 기념일 앞뒤를 연이은 무력시위..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선전활동의 특징과 의미](/img_data/article/231010/231010_595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