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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비핵·평화공감대 확산 위한 충남도민 대토론회 개최

지자체와 함께 국민의 다양한 의견 표출과 공론의 장 마련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2-12-12 오전 11: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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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부는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비핵·평화·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충남도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 표출과 공론의 장 마련을 위한 비핵·평화공감대 확산 사업을 지자체와 공동으로 추진해왔다.

 올해는 충청남도와 공동으로 비핵·평화 정책과 지역사회 통일 관심사항에 대한 충남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토론에 참여할 충남도민 100명은 평화·통일 관련 단체 관계자·활동가·전문가 등이며, 10개조로 나누어 숙의토론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담대한 구상’ 이행방안, ‘충청남도 평화·통일교육 기본계획 이행방안’ 2가지 주제로 토론한다.

 1주제에서는 담대한 구상 이행을 위한 세부 추진방안, 국내외 협력방안 등 담대한 구상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과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주제에서는 충청남도의 평화·통일교육 비전과 충청권 통일+센터 추진·운영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게 된다.

 토론회는 통일부 누리 소통매체(www.youtube.com/UNITV통일부)를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통일부는 이번 토론회가 담대한 구상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제고하고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비핵·평화·번영의 한반도 구현 관련 공론의 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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