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깜짝 뉴스] 이라크 폭력 사태 지속…11명 사망[2013-05-24 오후 4:12:39]
이라크 곳곳에서 최근 급증한 폭력 사태가 계속 이어져 23일에도 무장괴한이 바그다드 북쪽 타지의 한 검문소를 공격해 군인 4명이 숨지는 등 이날 하루 이라크 전역에서 11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바그다드에서 동북쪽으로 65㎞ 떨어진 동부 디얄라 주 바쿠바에서는 노변 폭탄이 터져 4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고, 무..
-
[깜짝 뉴스] 레바논서 시리아 아사드 찬·반 세력 또 ..[2013-05-24 오후 3:59:25]
레바논 북부 항구도시 트리폴리에서 최근 시리아 정부를 지지하는 세력과 반대하는 세력 간에 유혈충돌이 계속돼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다.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22일 밤 시작해 오늘 23일 오전 5시까지 계속된 양측의 교전으로 6명이 숨지고 40명이 부상했으며 도심을 포함한 여러 지역이 포탄 공격을 받은 것으로 ..
-
[깜짝 뉴스] 니제르서 연쇄 폭탄테러... 20여명 사망[2013-05-24 오후 3:44:27]
아프리카 니제르 북부의 두 도시에서 23일(현지시간) 거의 같은 시간에 차량 폭탄테러가 발생해 20여명이 숨지고 약 30명이 부상하는 사건이 발생했다.AP·AFP 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니제르 수도 니아메에서 동북쪽으로 1천㎞가량 떨어진 아가데스의 군부대 구내에서 폭탄을 실은 차량이 폭발해 군인 20명이 사망하고 1..
-
[안보뉴스] 부산 유엔기념공원에 호주정원 조성[2013-05-24 오후 3:26:54]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 잠든 한국전쟁 호주 참전용사들의 향수를 달래기 위한 '호주정원'이 조성됐다.24일 유엔기념공원에 따르면 주한호주대사관은 23일 오전 유엔기념공원에 퀸즐랜드 병나무, 올레미 소나무, 유칼립투스 등 호주 자생 나무 44그루를 ..
-
[안보뉴스] “日정치인 침략역사 부정은 심각한 외교..[2013-05-24 오후 3:08:14]
한국자유총연맹(회장 박창달)은 오는 27일 오전 11시, 충청남도 홍성군 용봉산 야외광장에서 ‘일본의 역사왜곡 망언 규탄 및 국민대통합 자유수호지도자 전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전진대회는 최근 아베 총리를 비롯한 일본 극우 정치인들..
-
[안보뉴스] 국가유공자 등록 쉬워진다[2013-05-24 오후 2:36:38]
6.25전쟁 당시 부상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입원기록이나 명예제대증, 상이기장을 받은 참전용사에 대해서는 보훈처 관계자가 직접 신청인을 찾아 부상경위를 듣고, 신체감정 등을 한 후 국가유공자로 인정할 수 있도록 했다.또 문서기록 등이 없고 신청인의 ..
-
[안보뉴스]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 27일 국제화학방호..[2013-05-24 오후 2:35:10]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는 화학무기금지협약 이행기구인 화학무기금지기구(OPCW, Organization for the Prohibition of Chemical Weapons)와 공동으로 ‘국제화학방호교육’을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국제화학방호교육은 화학무기금지협약..
-
[안보뉴스] 군인 아저씨 손잡고 ‘나라사랑 서울 나들이..[2013-05-24 오후 1:50:14]
국방부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지역 어린이들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장병과 어린이 등 90여 명을 서울로 초청해 “2013 체험! 대한민국 수호현장, 군인 아저씨 손잡고 나라사랑 서울 나들이” 세 번째 행사를 개최한다.이 행사는 문화 혜택이 적은 지역의..
-
[안보뉴스] 서울鄕軍, 2세대 안보 책임진다[2013-05-24 오후 1:45:20]
서울시재향군인회(회장 신상태)는 서울시 후원으로 전지역의 초·중·고생 4,000여 명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23개 각 구회별 80명씩을 선발하여 생생한 안보현장 교육과 병영 체험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을 마련 연중 시행하고 있다.▲ 서울시향군이 5..
-
[칼럼] 진정한 民主主義(민주주의) 시대는 오지 ..[2013-05-24 오전 10:49:49]
필자가 항상 필자의 수업을 듣는 많은 학생들에게 강조하는 것은 진정한 민주주의 시대가 언제 올 것인가라는 것이다. 과거의 중세와 비교해 보면 民權(민권)이 많이 향상되고 많은 역사의 進步(진보)가 좋은 방향으로 이루어지어 왔지만 아직도 人權(인권)과..
-
[안보뉴스] 위안부 피해자 하시모토 사죄 퍼포먼스에 ..[2013-05-24 오전 10:45:12]
“일본군 위안부 생존자인 우리는 일본 유신회 공동대표 하시모토 오사카 시장과의 면담을 거부한다!” “하시모토 시장의 잘 짜여진 사죄 퍼포먼스, 시나리오에 들러리 설 수 없다.” “하시모토 시장은 면담의 대상이 아니라 ‘심판’의 대상이며, 우리들은..
-
[안보뉴스] 탈북자단체 대표에도 ‘괴소포’ 배달…경찰..[2013-05-24 오전 10:07:06]
지난달 김관진 국방부 장관 앞으로 백색 가루와 비방유인물이 배달됐을 무렵 한 탈북자단체 대표에게도 협박성 우편물이 발송된 것으로 확인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연합뉴스에 의하면 23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송파구 거여동에 있는 박상..
-
[안보뉴스] 박근혜 정부는 6·15행사가 아니라 6·15..[2013-05-24 오전 9:47:08]
박근혜 정부는 6·15행사가 아니라 6·15폐기를 선언하라. 1. 김정은이 ‘뻔한’ 속내를 드러냈다. “핵전쟁·전면전·불바다” 공갈을 치면서 동해안에 방사포를 날리더니 이제는 ‘6·15공동선언 행사 공동 개최’를 제안한 것이다. 2. 언론보도에 따르면,..
-
[깜짝 뉴스] 목숨 걸고 엽기살인범 설득한 아줌마 영..[2013-05-24 오전 9:13:48]
온몸에 피 칠갑을 한 채 도로 한 복판에서 대형 칼을 휘두르는 범인들에게 목숨을 걸고 다가가, 추가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아낸 40대 여성의 영웅적 행동이 영국 국민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주인공은 2명의 자녀를 둔 어린이스카우트 지도자 잉그리드 로요 케네트(48). 사건이 벌어지고 있을 당시 그는 53번 버스를 ..
-
[칼럼] 문명국과 선진국이 되려면...편견과 고집..[2013-05-24 오전 8:48:32]
우리 사회는 옛날에 비해, 생활의 수준은 많이 좋아진 것이 사실이지만 행복의 지수는 오히려 낮아진 것 같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육안으로 보면 누구의 눈에나 같게 보이는 것이 당연한 일인데 저마다 색안경을 쓰고 세상을 보니 붉은 색 안경..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대비한 민·관·군 입체적 대응 방안](/img_data/article/260923/260923_630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