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칼럼진
Home > 칼럼 > 칼럼진
대한민국, 더 이상 내려갈 데 없다.. 박차 일어서라!
[2017.01.12]
2017년 새해가 시작되었지만 지금 대한민국은 애처롭기만 하다. 발끝을 떠난 럭비공이 어디로 튈지 몰라 훈련된 선수들마저 이리저리 내몰리며 전전긍긍해 하는 것처럼 방향을 잡기가 쉽지 않다. 안으로는 촛불과 대응 집회로 몸살이고, 나라 밖에서는 이 나라 저 나라의 한국 몰아세우기가 도(度)를 넘고 있다. 그런데도 희한한 현상은 어떤 이들에게는 이..
대한청년 이봉창, 일제 심장에 폭탄을 퍼붓던 날
[2017.01.08]
『나는 赤誠(적성)으로써 祖國(조국)의 獨立(독립)과 自由(자유)를 回復(회복)하기 爲(위)하야 韓人愛國團(한인애국단)의 一員(일원)이 되야 敵國(적국)의 首魁(수괴)를 屠戮(도륙)하기로 盟誓(맹서)하나이다』<大韓民國 十三年 十二月 十三日 宣誓人韓 李奉昌 韓人愛國團 앞>이봉창 의사가 두터운 천위에 붓으로 써 내려간 국한문혼용체 선서문이..
‘안보(安保)’는 말로서만 되는 게 아니다!
[2017.01.05]
2017년 새해 들어 올해는 매년 있던 대통령 신년 인사가 없었다. 대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일 아침 국무위원들과 국립묘지를 참배한데 이어 2일 대국민 인사가 있었다. 이것도 대통령을 대신한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해 12월9일 국회 탄핵소추 가결(재적의원 300명 중 299명 투표 참여, 탄핵소추 찬성 234, 반대 56, 기권 2, 무효 ..
‘2017 정유년(丁酉年), 진실이 거짓을 이기는 해로....
[2017.01.01]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다. ‘붉은 닭’의 해다. 포항 호미곶에서도 부산 해운대에서도 붉은 태양이 힘차게 솟아올랐다. 전국 해돋이 명소 곳곳에서도, 고향마을 뒷동산에서도 암울했던 지난해의 아프고 시린 것들을 모두 걷어버리고 새로운 빛과 꿈을 창출할 희망의 태양이 떠올랐다.1월1일 이른 아침 서울의 한성 백제 올림픽공원 ..
北 김일성 흉내내기 ‘우상화’ 발광(發狂) 시작됐다
[2016.12.28]
이젠 식상함을 떠나 사진 한 장만 봐도 역겨움이 스멀거리며 가슴 한복판에서 치밀어 오르는 분노가 스스로를 옥죄이게 한다. 애송이 라지만 130kg 비만에 온갖 폼은 다 잡으며 표적을 향해 대구경 장사정포가 불을 뿜는 장면이나, 잠수함 위에 올라서서, 또는 바닷물을 솟구치며 쏘아 올리는 SLBM(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을 지켜보며 툭 불거진 배를 내밀며..
똥 싼 XX가 기저귀 채워준 은인을 타박해?
[2016.12.20]
길을 걷던 사람이 저수지 어디에선가 다 죽어가는 목소리의 ‘살려 주세요’ ‘사람 살려요’ 소리에 앞뒤를 챙길 겨를도 없이 물속에 풍덩 뛰어들어 귀한 생명을 구했다. 그런데 문제가 벌어진 것은 그 다음. 주변을 두리번거리더니 대뜸 구해준 사람 멱살을 잡으며, ‘내 보따리 내 놓으라’고 으름장을 놓는 것이다. 이른..
‘사이버안보’가 무너진다 - 해킹세력소탕(掃蕩)하라!
[2016.12.14]
9일자 동아일보는 1면 보도를 통해 “북한과의 전면전 등 유사시를 대비한 우리군의 대응계획인 작전계획을 담은 자료가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12월5일 이와 관련해 군 내부 사이버망이 뚫린 사실이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북한으로 추정되는 해킹세력이 국방부 인트라넷(내부망)에 침투해 여러 건의 군사기밀을 빼갔다..
오늘에 직면해 병자호란을 다시 떠올린다!
[2016.11.30]
삭풍(朔風)이 몰아치는 한 겨울인 1637년 1월30일 조선 16대 임금 인조(1623. 3~1649. 5)는 삼전도(지금의 서울 송파구 삼전동 일대)에서 당시 야만 국으로 치부해 제대로 돌아보지도 않던 청 태조 앞에 나아갔다. 국가 대 국가 전란의 와중에 적장끼리 대하는 자리였지만 위치는 판이하게 달랐다. 한 사람은 원정군이면서도 승전국의 승장(勝將)으로, 한 ..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假서명 뿔났나? 장관 해임이라니?
[2016.11.17]
도대체 우리 정치권은 얼마나 국방당국을 흔들어야 직성이 풀리려는지 모르겠다. 자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해서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들이대 흔들고 치고 박고 혼쭐(?)을 내야 입맛이 돌고 그들만의 존재감을 들어낸다고 생각하는지 알 수가 없다.이번 일본과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가서명을 두고서 야권이 보이고 있는 국방부장..
이 시점에서 우리는 어찌 해야 하는가?
[2016.11.13]
정국(政局)이 요동친다. 입을 가진 사람이라면 한두 마디, 입에 거품을 물며 흥분된 어조의 발언도 숨기지 않는다. 평소 묵묵하며 말없이 침묵으로 일관하던 사람들도 함께 하는 자리에서 입을 열 수밖에 없을 지경이며, 그러다 보니 침묵으로 일관하는 사람이 더 이상하게 보이는지도 모르는 게 오늘의 시대 상황이다.대한민국 수도 서울 한복판이 촛불..
[기자생각] 트럼프가 당선된 날... 우리는!
[2016.11.10]
2016년 11월9일(한국시각)힐러리(미 전 국무장관) 민주당 대선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 주자 간 대결에서 공화당 트럼프 후보가 승리해 오바마 대통령 뒤를 잇는 제45대 차기 미국 대통령에 등극하게 됐다. 미국 대통령 선거 역사상 찾아볼 수 없는 ‘이단자’의 정상 등극이다. 유세과정에서 힐러리 클린턴과 트럼프는 각각 치명..
통일한국과 나의 꿈
[2016.11.08]
도문 大橋와 돌아오지 않는 다리통일염원은 과거와 현재가 크게 다르지 않다. 임진각 망배단 앞에서 고향을 지척에 두고도 찾아갈 수 없는 실향민에서 이제 막 ‘통일교육’을 받는 초등학교 어린이들에 이르기까지 정도의 차이는 있을망정 ‘우리의 소원은 통일’ 노래와 크게 다르지 않다 할 것이다. 더불어 그 마음은 휴전선 너머 ..
THAAD 반대 투쟁위의 ‘현수막’ 야비(野卑)
[2016.10.17]
지난 9월30일 국방부가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골프장에 북한의 핵·미사일에 대비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 THAAD)배치를 최종 확정 발표했다. 더 이상 머뭇거리고 있을 상황이 아님을 국방부가 확인한 것이다.1월6일 김정은은 집권5년차 권력위용과 그들만의 극존칭 절대적 지존 <최고 존엄>의 권력자임을 과시라도 하듯 4차 핵실..
‘노병의 기개’ (예)영관장교연합회
[2016.10.03]
형형한 눈빛, 한 때 태산을 무너뜨리기라도 했을 법한 역발산기개세(力拔山氣蓋世)의 중국 진나라 말기의 항우도, 유방도 세월을 거스를 수는 법는 법. 그게 조물주가 부여해준 자연현상이자 순환하는 자연의 법칙이다. 하지만 육신은 변모를 할망정 내면의 세계, 한 시대를 달려오며 국가안보를 위해 전력질주 해온 역전의 노병들에게 있어 역발산기개세는..
地震만 있고 北核위협 안중에 없는 대한민국
[2016.09.28]
2011년 3월 리히터 지진계로 진도 9.0 지진이 발생한 동일본(후쿠시마) 지진과 이어진 쓰나미로 2만 명 이상 인명피해가 발생한 일본의 대재앙은 우리 국민에게도 가슴을 쓸어내리게 한 경악이었다.지난해 4월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한 네팔에서는 9천여 명이 희생되고, 사망, 부상, 가옥 붕괴 등 피해 인구가 800만 명에 이르며 아직도 복구엔 엄두도 ..
核 공격당할 판인데 허송세월 대한민국?
[2016.09.19]
북한 김정은 집단이 정권수립일인 9월9일 오전 5차 핵실험을 감행했다. 현 정부 임기개시 10여일 전인 2013년 2월 3차 핵실험을 하고 금년 들어 1월6일에 이어 불과 8개월 만에 한 5차핵 실험이다.4~5년 후면 현재의 10개 정도에서 100개까지 보유케 될 것이며, 실전배치가 임박했다는 전문가 진단이 잇달았다. 다음날 한 언론의 1면 머리기사(탑 기사 제목..
太極旗에 ‘한얼’을 담아!
[2016.08.30]
작열하는 8월의 태양 볕이 달아오르듯이 2016년 리우 올림픽을 덥히는 열기행렬은 열대야로 잠 못 이루게 하는 여러 날을 더 뜨겁게 달궈대기도 했다.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경기장을 후끈케 한 우리 선수들의 선전에 맞춰 시상대에 오르는 태극 깃발을 바라볼 때면 가슴 속에 스미는 뿌듯함에 심장은 더 크게 용솟음친다.야구를 좋아하는 ..
‘인천상륙작전’을 꽃피우게 한 병사(兵士)
[2016.08.05]
정전협정 조인 63주년이자 정부가 2013년 국가기념일로 정한 유엔군참전일인 7월27일 개봉된 영화 ‘인천상륙작전’이 지난 3일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관객 416만5,144명이 이 영화를 관람해 개봉 9일 만에 400만을 돌파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다.‘인천상륙작전’은 6․25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의 숨..
인간목숨이 파리만도 못한 ‘인민의 낙원’
[2016.08.01]
지금 필리핀에서는 초법적 마약퇴치가 이뤄지고 있다. 지난 5월 당선된 두테르테 대통령에 의해 마약 소탕작전이 펼쳐지면서 마약상 등 마약 관련자들이 공안당국에 속속 검거 내지 체포 과정에서 총격사건이 빈발하고 있다. 현재까지 경찰에 의해 사살된 인원만도 100여 명이 넘었다. ‘범죄와의 전쟁’ 을 선포한 두테르테 대통령은 “..
지금은 어찌 됐던 사드배치가 이루어져야 한다
[2016.07.16]
7월13일 우리 정부(국방부)가 공식적으로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배치를 발표했다. 다시 찬반양론이 거세게 일 것으로 예견된다. 그러나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국방부의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으로부터 대한민국과 우리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한미동맹의 군사력을 보호하기 위한 자위권 차원의 방어조치”처럼 사드(..
1
2
3
4
5
6
현재 목록 페이지
7
8
9
10
다음 10페이지
2026.10.12 월요일
핫클릭
뉴스
통일부 "北국경선화, 정전협정 무력화 ..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른 ..
"북한, 원산 인근 안변 해안에 미사일 ..
北 "폭발지뢰, 우리와 무관" 또 발뺌…..
트럼프 "한국에 관세 낮추려면 대가 지..
포토뉴스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오을민 예비역 육군 중령, 제11대..
박현미 2026-09-07 오후 4:02:17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깜짝뉴스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개혁' 시험대 ..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
통일부장관 승인 받아야 북한서 물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