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오피니언
전체
10.27(화)
10.26(월)
10.25(일)
10.24(토)
10.23(금)
10.22(목)
10.21(수)
달력보기
밖에서 보는 '파병' 그리고 '반미'
[2004.07.14]
파병문제는 좀더 큰 안목에서 결정돼야...요즈음 고국은 김선일씨의 죽음과 파병 문제로 국론이 첨예하게 갈리고, 반미를 부르짖는 목소리는 더더욱 커지고 있다. 미국에 살고 있는 해외 동포 입장에서 보면 이런 조국의 모습이 참으로 곤혹스럽다. 또한 한국인들에게 가장 주요 적대국가가 미국이라는 어떤 여론 조사의 발표에 이르러서는 가슴이 철렁 ..
국가의 존재 이유
[2004.07.11]
최근 이라크에서 발생한 한국인 근로자의 잇단 피살사건과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의 남파간첩,빨치산 출신 비전향 장기수에 대한 민주화 운동기여 인정 등의 결정을 접하면서 과연 국가의 존재 이유가 무엇인지, 대한민국의 정체성은 무엇인지, 국민의 국가에 대한 책임과 의무는 무엇인지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지난해 11월 이라크에서 무장 세력에 의..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와 한 홍구 교수를 비판한다
[2004.07.10]
민주화 유공자와 남파간첩비전향 장기수가 민주화에 기여한 인사라는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의 ‘의문적인’ 결정과 그러한 결정에 대한 성공회대 한홍구 교수의 옹호 발언은 인간과 우리 사회의 기본 가치에 대한 혼란이 극에 달했음을 보여주고 있다.의문사위원회의 결정과 한 교수의 발언은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오류들을 담고 있기 때문에 그것들..
신의장 "파병방침 즉각 재확인은 잘한 일"
[2004.07.09]
열린 우리당의 신기남 의장은 8일 이라크 무장단체가 납치한 김선일씨의 살해를 위협하며 한국군의 파병 철회를 요구한 직후 한국 정부가 추가 파병방침을 재확인한 것은 잘한 일이며 앞으로 유사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을 방문중인 신 의장은 이날 뉴욕특파원단과 만나 "콜린 파월 국무장관과 폴 울포위..
김일성 사후 10년, 김정일 정권 10년의 변화
[2004.07.08]
▶ 김일성 10주기 중앙추모대회 개최 북한은 김일성 주석 사망 10주기를 맞은 8일 오전 평양체육관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추모대회를 개최했다.추모대회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조명록 군 총정치국장 등 당ㆍ정부ㆍ군대의 간부들과 서만술 총련 중앙상임위 의장 등이 주석단에 자리한 가운데 묵념, 추모사 낭독, 김일철 ..
『논평』'간첩은 민주화운동 관련자가 아니다'는 결정은 너무나 당연하다
[2004.07.07]
'간첩은 민주화운동 관련자가 아니다'라는 민주화보상심의위의 결정을 환영한다▲ 의문사위의 비전향 장기수 민주화 운동 인정 관련, 6일 오전 서울 종로 교보문고 앞 거리에서 열린 `의문사위 해체'거리 서명운동에 시민들이 참가하고 있다./제2기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가 3명의 남파간첩과 빨지산 출신 비전향장기수의 사상전향거부를 민주화 운동에 기여..
의문사위, 김정일의 ‘남조선 기쁨조’(?)
[2004.07.03]
자아분열적 국가관의 소유자들“지금 남조선에서는 력대 파쑈당국이 우리와 련결시켜 수많은 애국자들을 학살처형하였던 각종 <사건>들이 오늘에 와서 탄압사건으로 재규명되고 오히려 지난 시기 탄압사건을 조작하였던 교형리들을 처벌하고 있다.이 모든 변화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을 마련하시여 남조선에서 진보세력..
테러의 유형
[2004.07.03]
요즈음처럼 테러라는 말이 ‘실감’ 나는 적이 있을까. ‘실감’이라는 표현이 적절한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테러가 우리 곁에 맴돌고 있다. 김선일씨의 사건에서 보는 것처럼 최근 테러가 극단을 치닫고 있는 실정이다. 매일 저녁 뉴스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이라크나 중동 지역 상황 등은 모두 극단적 폭력을 동원한 테러 행위의 한 유형이다. 그런가..
알 자르카위와 테러리스트의 목표
[2004.07.02]
지금 우리 언론들을 중심으로 김선일 씨의 죽음에 대해서 우리나라 외교 안보라인의 무능함과 추가 파병에 그 책임을 몰아가려는 움직임들이 보이고 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테러리스트들에 대해서는 거의 별다른 말을 보이지 않는, 이상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현재 국내 언론들의 행태와는 별개로 이번 사건의 범인들에 대해 과연 어떠한가를 궁금해 하..
김선일씨 살해에 대해 이제는 분노할 때다..
[2004.07.01]
한국인 김선일씨가 살해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언론은 그들을 “저항단체”라고 부른다.. 그들의 얄팍한 심리를 이해할 수 있는 대목이다.. 반미 사상으로 무장된 한국의 좌파들에게는 이라크 테러집단이 남 같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라크전을 미국의 침략전쟁으로 여기며 파병을 반대하던 그들의 눈에는 이라크의 테러분자들이 숭고한 독립운동가..
내 아들아! 너는 누구를 위해 목숨을 바쳤니?
[2004.06.30]
서해교전에서 전사한 의무병 박동혁 병장 어머니의 육필 수기아들아 잘 지내고 있니. 오늘도 엄마는 너의 이름을 불러본단다. 네가 너무나 아파했기에 쓰리고 저미어 오는 가슴 가눌 길이 없구나. 중환자실에서 너의 모습은 상상도 할 수 없이, 눈 뜨고는 볼 수가 없었고. 성한 데라고는 머리하고 왼손뿐이었어. 22개나 되는 링거줄에 의지하고 수많은 기계..
서해교전 전적비는 전쟁기념관에 세워져야 한다
[2004.06.29]
서해교전이 29일로 2주년을 맞았다. 월드컵 열기가 한창이던 지난 2002년 6월 29일 오전 10시께. 서해 연평도 14마일 해상에서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남하하던 북한 경비정의 의도된 선제공격에 맞서 우리측 참수리-357호 함정이 침몰하고 고 윤영하 소령, 한상국 중사, 조천형 중사, 황도현 중사, 서후원 중사, 박동혁 병장 등 6명이 장렬히 전사했다. ..
"서해교전…어느 군의관의 소고(小考)"
[2004.06.29]
▲ 오열하는 유족들 서해교전 영결식에서 유족들이 오열하고 있다./2002년 6월 29일 토요일. 나는 터키와의 월드컵 3, 4위전을 앞두고 축제 분위기 끝물의 애틋함이 괜히 섭섭해서 이런저런 월드컵 이야기를 동료들과 노닥거리며 퇴근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웬걸, 갑자기 구내방송이 나오고 어수선한 분위기…. 이윽고 TV에서는 연평도 앞바다에서 양..
한국인 피랍과 이라크 상황
[2004.06.29]
한국인 김선일 씨가 21 일 이라크에서 극렬 테러리스트 알 자르카위에 의해 납치되어 결국 살해되어 온 국민들을 충격으로 몰아 넣고 있다. 또한, 이 사건은 파병 반대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국민들에게 테러에 대한 인식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고 있다. 지금 몇몇 언론은 알 자르카위에 의한 테러가 한국이 이라크에 파병하는 것을 반대하는 이라크..
캐터필더 지축흔든 그 해 6월
[2004.06.28]
천지가 진동하듯 지축을 뒤흔든 소련제 탱크의 캐터필더 굉음과 붉은 이리떼의 거친 파도가 이 땅을 송두리째 집어삼키고 있었다. 수도 서울은 안중에도 없었다. 허리케인에 광풍노도 였다. 한강다리는 끊어진지 오래였다. 아이들에게 내일은 없었다. 양어깨엔 책 보 대신 피난 보따리를 둘러매야 했고, 부모 잃은 쾡한 눈망울에 어린 동생까지 챙겨야 했다..
이전 10페이지
현재 목록 페이지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10페이지
2026.10.27 화요일
핫클릭
뉴스
北도 안보리 의장에 서한…"지뢰폭발은 韓..
韓 카메라에 찍힐만큼 내려온 북한군 자주..
北매체, 김정은 단둥 방문 소식 대대적 보..
김정은, '中서열 4위' 왕후닝과 단둥서 회..
정부, 北 대남확성기 재가동 위협에 "우발..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코나스넷
대표칼럼
이만종
의 테러 해부
2019 세계 테러 전망
전쟁과 평화 ..분단의 질곡을 걷어내는..
‘방 안의 코끼리’, 국방개혁의 현..
이현오
의 세상사 評評評
10월25일은 독도(獨島), ‘독도의 날’..
오늘 누가 이재명, 그를 생각하고 있을..
임진각 망배단 차례상, 이젠 추억 속에..
@konasnet 님의 트윗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
세상사는 이야기
아빠, 아빠! 세영이 먹고 싶은데 언..
“옛날하고도 먼 옛날 항아님이 사는 달나라에 토끼..
하부지, 저 ‘만세’ 도 해요
쉿! 하부지~~ 비밀이에요, 세영이는 할..
‘이뻐지세, 더 이뻐지세’ 우리 세..
우와우, 우리 세영이가 이렇게 크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