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오피니언
전체
10.27(화)
10.26(월)
10.25(일)
10.24(토)
10.23(금)
10.22(목)
10.21(수)
달력보기
반복되는 군 사건사고 정치·사회적 분위기와 무관치 않다
[2005.06.20]
군에서 잇달아 발생한 어처구니 없고 무지막지한 사건들이국민 모두를 우울하고 불안하게 만들고야 말았다.고참에게 불만을 품은 병사가수류탄을 던지고 총기를 난사해 8명이라는 무고한 목숨을 앗아간 끔직한 일이 휴일인 20일새벽 전방부대에서 발생했다. 이보다 며칠 앞서 북한군 병사가 강원도 철원의 비무장지대(DMZ)를 넘어와 무려 4일동안이나 배..
'6·15 남북 통일축전' 기대와 우려
[2005.06.13]
6·15 공동선언 5주년을 맞아 14일부터 17일까지 평양에서 열리는 민족통일대축전에 참석할 남측 대표단이 장도에 오른다. 남측 단장인 정동영 통일부장관과 8명의 정부 대표,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등 6명의 자문단을 포함해 모두 40명의 정부 대표단은 행사 기간 중 북측과 여러차례 오찬과 만찬을 가질 예정이어서 남북간 대화의 물꼬가트일것이라는기대..
퍼줘도 해결 안되는 북한의 식량난
[2005.06.07]
정부가 북한의 식량 증산을 도우려고 1999년 시작한 비료지원 사업이 지난달 남북 차관급회담 합의에 따라 지원된 20만t으로지금까지 모두 175만t, 돈으로 환산하면5천6백억원을 넘게 됐다고 밝혔다.통일부 발표에 따른연도별 지원액을 보면 1999년 339억원(11만5천t), 2000년 944억원(30만t), 2001년 638억원(20만t), 2002년 832억원(30만t), 2003년 836억..
불법·과격 反美시위 보고만 있을 것인가
[2005.05.18]
반미(反美)시위의 도(度)가 지나치다.지난 15일 광주에서는 '패트리어트 기지 폐쇄·미군철수 광주전남 공동대책위원회'가 주동한 '패트리어트 미사일 기지 진격 투쟁' 시위가 송정리 공군 제1전투비행단 앞에서 격렬하게 벌어졌다. 이날 시위에는 한총련, 범청학련, 통일연대, 전국연합, 민중연대, 민주노동당, 민노총, 한국청년단체협의회 등소속 학생, ..
북한에도 얼굴을 붉혀야 핵 파국 막을 수 있다
[2005.05.09]
북핵 문제를 둘러싼 미국과 북한간 대립을 보면 마치 두대의 열차가 최고 속력을 내며마주 보고 달리는 모습이연상된다. '깡패' '폭군'에 '불망나니' '도덕적 미숙아'로 맞받아치는 미국과 김정일 정권의 원색적 비난으로감정의 골까지 깊히 패인 터라 국제 사회에선 곧 두 열차가 '충돌' 할 것이란 우려까지 나온다.북한은 과연 핵실험을 강행하려는가?..
WRSA-K 협상, 反美, 反韓 감정으로는 안 된다
[2005.04.11]
▲ 미국정부가 지난해 조영길 국방장관 앞으로 보낸전시예비물자(WRSA) 계획 폐지통보서한미국이 유사시에 대비해 한국에 비축해 둔 전쟁예비물자(WRSA-K) 계획을 내년말 폐지할 방침이라고 지난해 5월 우리측에 공식 통보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WRSA(War Reserve Stocks For Allies)는 한반도 전쟁에 대비해 미국이 한국내에 비축해 ..
6자회담은 절호의 기회, 북한은 실기해선 안된다
[2005.03.21]
▲ 노무현 대통령은 20일 오전 청와대 집무실에서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을 만나 6자회담과 북한 핵문제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북핵 해결을 위해 6자회담 당사국인 일본, 한국, 중국의 지도층 인사들을 차례로 만나고 귀국한콘돌리자 라이스 미국무장관은 순방기간 중 미국이 북한을 공격하거나 침략할의사가 없다는 점을 재차 확인했고 북한..
아시아 순방길의 라이스 장관, 北核해법 찾아 낼까
[2005.03.15]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이 14일부터 한국, 일본,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6개국을 순방하는 취임 후 첫 아시아 방문 길에 올랐다.미국내에서 북핵문제에 대한 강경기류가 거세지고 한국의 유화적 대북정책과중국의 북핵 역할에 대한 회의론이 제기된가운데 이뤄진 순방 길이여서관심을 끌고있다.라이스 장관의 이번순방은 주로 한, 중, 일 등 6자회..
北, 核戰 대비 南韓의 훈련계획을 비난한다?
[2005.03.08]
북한의 핵무기 보유 공식 선언에 따라 정부가 이에 대한 훈련대비계획을 세우겠다고 하자 북한이 이를 비난하고 나섰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은 지난 4일 북한 유사시에 대비한 충무계획 등에 최근 핵 상황에 대한 대비책을 반영하려는 정부 당국의 움직임과 관련, "우리의 정치체제에 대한 모독이며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조선중..
군내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의 전환 서둘러야 한다
[2005.03.04]
지난 달 해군함정 안에서 함장이 부하 여군장교에 대해 성희롱을 한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여군이 함정에 배치된 뒤 함정 안에 성희롱 사건이 세상에 드러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사건이 발생한 건 지난달 초, 해군 상륙함이 남아시아 지진해일 구호물품을 싣고 인도네시아에 갔다 돌아오는 길이였다. 함장인 김모 중령은 함장실에서 위관급 여군장교의 어..
美인권보고서에 대한 북한반발, 보고만 있을 것인가
[2005.03.02]
▲ 북한 도시의 역주변을 떠도는 아이들 (98년 TV 방영)미 국무부가 2월 28일 발표한 2004 연례인권보고서에서 북한을 세계에서 가장 탄압적이고 잔인한 정권 중 하나로 규정하자예상대로 북한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특히 올해 보고서는 북한이 '2.10 성명'에서 미국의 대북적대정책이 조금도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6자회담 무기한 불참과 핵무기 보유를..
日독도망언, 우리정부는 잘못 없는가
[2005.02.25]
다카노 도시유키(高野紀元)주한 일본대사가 23일 서울주재 외신기자들에게 "역사적으로, 국제법적으로 다케시마(竹島, 독도의 일본 이름)는 일본 영토"라고 말해 온 국민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독도상공의 KF-16 전투기일본 시마네현이 ‘다케시마의 날’ 조례안 상정을 강행해 우리 국민들의 감정을 크게 악화시킨 상태에서 나온 말이였기 더..
그들이 칼바람 이는 여의도로 간 까닭은
[2005.02.21]
전국이 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기온은 전국에 내렸던 강풍과 풍랑주의보 해제를 놀리기라도 하듯 뼛속 깊이 파고드는 영하권의 날씨는 아무리 코트 깃을 추켜세우고 온몸을 움추려봐도 항우 장사도 견디기 힘들 매서운 칼바람이었다. 체감온도는 훨씬 더 내려간 듯 했다. 대동강 물이 풀리고 봄바람..
北 핵무기 보유,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것인가?
[2005.02.11]
▲ 외무성 성명 발표하는 북 아나운서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 연휴로 전 국민이 들떠있던 10일 오후 북한 당국은 마치 그들의 전유물이기라도 하듯 또 한번의 폭탄선언을 내던졌다. 북한 외무성은 이 날 "6자회담 참가명분이 마련되고 회담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충분한 조건과 분위기가 조성됐다고 인정될 때까지 불가피하게 6자 회담 참가를 무..
'박정희 때리기' 한겨레21도 나섰다
[2005.02.08]
'국가정보원 과거사건 진실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위원장 오충일 목사)가 3일우선조사 대상 7건을 선정, 발표했다.진실위원회가 선정한 조사대상 7건은 ▲KAL 858기 폭파, ▲민청학련.인혁당, ▲동백림 유학생 간첩단, ▲김형욱 전 중앙정보부장 실종, ▲김대중 납치, ▲부일장학회 강제헌납 및 경향신문 강제매각(정수장학회), ▲중부지역당 사건 등이다..
이전 10페이지
11
12
13
14
15
16
17
18
현재 목록 페이지
19
20
다음 10페이지
2026.10.27 화요일
핫클릭
뉴스
北도 안보리 의장에 서한…"지뢰폭발은 韓..
韓 카메라에 찍힐만큼 내려온 북한군 자주..
北매체, 김정은 단둥 방문 소식 대대적 보..
김정은, '中서열 4위' 왕후닝과 단둥서 회..
정부, 北 대남확성기 재가동 위협에 "우발..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코나스넷
대표칼럼
이만종
의 테러 해부
2019 세계 테러 전망
전쟁과 평화 ..분단의 질곡을 걷어내는..
‘방 안의 코끼리’, 국방개혁의 현..
이현오
의 세상사 評評評
10월25일은 독도(獨島), ‘독도의 날’..
오늘 누가 이재명, 그를 생각하고 있을..
임진각 망배단 차례상, 이젠 추억 속에..
@konasnet 님의 트윗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
세상사는 이야기
아빠, 아빠! 세영이 먹고 싶은데 언..
“옛날하고도 먼 옛날 항아님이 사는 달나라에 토끼..
하부지, 저 ‘만세’ 도 해요
쉿! 하부지~~ 비밀이에요, 세영이는 할..
‘이뻐지세, 더 이뻐지세’ 우리 세..
우와우, 우리 세영이가 이렇게 크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