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기획
Home > 특집기획

2023년 전국민 글짓기 공모전 수상작

  •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 모두의 평화를 위해 6.25를 잊지 말자.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 모두의 평화를 위해 6.25를 잊지 말자.
    이 글은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6.25전쟁 73주년,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호국안보 글짓기 공모전에서 초등학생부 장려에 선정된 글입니다.작년 이맘때 쯤 거제 포로수용소 유적박물관에 지역아동센터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들과 함..
  •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 제주 6.25길을 걷다!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 제주 6.25길을 걷다!
    이 글은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6.25전쟁 73주년,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호국안보 글짓기 공모전에서 초등학생부 우수에 선정된 글입니다.제주도에 6.25길이 생겼다! 엄마가 방학 동안에 같이 가보자고 했다. 더워서 가기 싫었지만..
  •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 내가 누리는 자유와 행복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 내가 누리는 자유와 행복
    이 글은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6.25전쟁 73주년,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호국안보 글짓기 공모전에서 초등학생부 최우수에 선정된 글입니다.나는 우리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사시는 목포보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서울 롯데월드보다..
  •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 안보와 한미동맹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 안보와 한미동맹
    이 글은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6.25전쟁 73주년,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호국안보 글짓기 공모전에서 중학생부 장려에 선정된 글입니다.올해 6.25전쟁 73년, 한미동맹 70년을 맞이하여 이를 기념하기 위한 여러 가지 행사들이 열린..
  •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 매미 소리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 매미 소리
    이 글은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6.25전쟁 73주년,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호국안보 글짓기 공모전에서 중학생부 우수에 선정된 글입니다.저는 하늘이 베푼 은혜, 자연의 은혜로움을 간직하고 있는 천혜의 고장 삼척청아중학교에 ..
  •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 영원히 그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 영원히 그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 글은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6.25전쟁 73주년,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호국안보 글짓기 공모전에서 중학생부 최우수에 선정된 글입니다.어렸을 땐 무서웠습니다. 우리나라가 전쟁을 했었고 휴전 중이라는 것이, 싸우고 다투는 걸..
  •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 국군장병 및 주한 미군에 대한 감사와 존중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 국군장병 및 주한 미군에 대한 감사와 존중
    이 글은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6.25전쟁 73주년,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호국안보 글짓기 공모전에서 고등학생부 장려에 선정된 글입니다.2023년 9월 15일 금요일 등굣길.집에서 30m쯤 떨어진 스쿨버스 승강장까지 걸어가는데 가을..
  •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 빛나는 희생정신을 잊지 말자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 빛나는 희생정신을 잊지 말자
    이 글은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6.25전쟁 73주년,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호국안보 글짓기 공모전에서 고등학생부 우수에 선정된 글입니다.1950년 6월 25일 새벽에 북한 공산군이 남북군사분계선이던 38선 전역에 걸쳐 불법 남침..
  •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 우리가 빛내는 두 개의 별 : 6.25 전쟁의 상처와 한미동맹의 우정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 우리가 빛내는 두 개의 별 : 6.25 전쟁의 상처와 한미동맹의 우정
    이 글은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6.25전쟁 73주년,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호국안보 글짓기 공모전에서 고등학생부 최우수에 선정된 글입니다.6.25 전쟁은 우리 역사상 가장 아픈 상처 중 하나입니다. 그날들의 혼란과 비참함은 끝없..
  •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 굳건한 한미동맹은 우리의 미래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 굳건한 한미동맹은 우리의 미래
    이 글은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6.25전쟁 73주년,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호국안보 글짓기 공모전에서 대학생부 장려에 선정된 글입니다.1950년 6월 25일 대한민국은 일제로부터 독립한지 고작 5년만에 다시 같은 민족에 의해 나..
  •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  한미동맹의 가치와 필요성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 한미동맹의 가치와 필요성
    이 글은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6.25전쟁 73주년,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호국안보 글짓기 공모전에서 대학생부 우수에 선정된 글입니다.6·25전쟁은 안타까운 전쟁이다. 같은 민족이 피를 흘리고, 둘로 갈라진 역사이기 때문..
  •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 우리 모두의 일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 우리 모두의 일
    이 글은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6.25전쟁 73주년,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호국안보 글짓기 공모전에서 대학생부 최우수에 선정된 글입니다.2023년 6월 25일, 전쟁으로부터 73년이 지난 오늘 장충체육관 2층에서 작은 태극기를 손..
  •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 6.25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 6.25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 글은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6.25전쟁 73주년,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호국안보 글짓기 공모전에서 일반부 장려에 선정된 글입니다.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이 뜨겁다. 잠시 허리를 펴고 하늘을 본다. 70년 전 그도 나와 같..
  •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 73년 만의 포옹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 73년 만의 포옹
    이 글은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6.25전쟁 73주년,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호국안보 글짓기 공모전에서 일반부 장려에 선정된 글입니다.그날 난 뉴스화면 속으로 빨려 들어가지 않을 수 없었다. 뜨거운 여름날의 그 뉴스는 내 눈과 ..
  •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 육이오 생일
    <글짓기 공모전 입선작> 육이오 생일
    이 글은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6.25전쟁 73주년,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호국안보 글짓기 공모전에서 일반부 장려에 선정된 글입니다.누군가는 하필 전쟁이 일어난 그 시간에 태어났다. 울 어머니는 그날 아이를 낳았다. 그 아이가..
12
    2024.3.3 일요일
핫클릭 뉴스
포토뉴스 더보기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우크라이나전쟁 발발 2주년 교훈과 우리의 대응자세
우크라이나전쟁 전황지난 2022년 2월 24일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깜짝뉴스 더보기
이적단체 출신 혁명 활동가 징역형 민중에 북한 주체사상 가르쳐야...
이적단체 출신으로 조직을 꾸려 인터넷에서 북한을 찬양하고 주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