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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봅슬레이’ 한국, 국제대회 사상 첫 금메달 쾌거
[2013.03.07]
한국 봅슬레이 대표팀이 국제대회에서 사상 첫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파일럿 원윤종(28)과 브레이크맨 전정린(24)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미국 레이크플래시드에서 열린 2013 아메리카컵 7차 대회 2인승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 53초 91의 기록으로 19개 팀 중 1위에 올랐다.한국 봅슬레이가 국제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60세를 98세로 '기막힌 나이세탁'
[2013.03.07]
복권을 위조하던 50대 위조 범이 인생까지 위조하는 황당한 일이 세상에 밝혀졌다.신분 세탁을 통해 90대 노인 행세를 하며 노령연금과 장수 수당까지 챙긴 50대 위조 범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5일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법원을 속여 가짜 신분을 만들고 연금복권을 위조한 안모(59)시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경찰에..
신종사기꾼의 행태 조심 !!!!!!
[2013.03.06]
긴급통지문신종사기꾼의 행태 조심 !!!!!!경찰청 사이버 수사대의 긴급 통지문입니다010-4878-4040010-2230-4100010-3182-3129010-9158-5714010-5075-1599 번호로 오는 전화 절대로받지마세요!!!!!!!!!!!!!!!!!!!!!!!여론조사를 한다며"독도는 누가 뭐래도 한국 땅'맞으면 1번버튼을틀리면 2번버튼을 눌러 주세요1번버튼을 누르는 순간순간 250.000원의..
방글라데시, 전범 재판 반발 시위로 42명 사망
[2013.03.01]
방글라데시 전범재판소가 최근 이슬람 정당 지도자에게 사형을 선고하면서 촉발된 시위로 지금까지 42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전범재판소는 방글라데시 최대 이슬람 정당 '자마트-에-이슬라미'의 최고 지도자인 델와르 후세인 사예디에 대해 지난 1971년 독립전쟁 당시 집단 학살, 강간, 잔학 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사형을 선고했다. 이에 자마트 ..
대통령이 임명 할 수 있는 공직수 7000개
[2013.02.26]
대통령이 인사권을 행사할 수 있는 공직의 수는 6000~7000여 개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박근혜 대통령은 임기 첫날인 25일 일부 실장과 수석비서관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했다. 첫 인사권 행사다. 또 정홍원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재가했다.정부조직법 개편안이 통과되면 17개 부처 장관과 각종 헌법기관, 공공기관 등의 고위직을 임..
학생이 교사 때리면 ‘고교는 퇴학까지도’
[2013.02.25]
새학기부터 서울 지역 초·중·고교에서 학생이 교사를 폭행하는 등 교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면 전학 조치까지 받을 수 있게 된다.서울시교육청은 학생 생활교육 매뉴얼을 확정, 일선 학교에 안내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매뉴얼은 수업 시간 교사의 교권을 침해하는 학생에 대해 최대 4단계의 조치방안을 적용하도록 했다.우선 교사의 정당한 지도에 ..
하늘서 돈벼락? 운석값이 金의 40배
[2013.02.20]
러시아 하늘에서 쏟아진 운석우(隕石雨)는 많은 피해를 낳았지만 이로 인해 발생한 운석 파편은 금보다 수십 배 비싼 가격으로 거래될 것으로 보인다.미 뉴욕타임스는 운석 파편이 ‘하늘에서 떨어진 보물’이라며 “러시아 첼랴빈스크 시를 중심으로 ‘운석 파편 사냥꾼’과 파편으로 한몫 잡으려는 지역 주민들이 운석 파편 찾기에 혈안이 돼 있다”고 1..
러시아 운석 폭발력 500㏏ 히로시마 원자폭탄의 33배
[2013.02.18]
지난 15일 오전 러시아 우랄산맥 인근 첼랴빈스크주(州)에 떨어진 운석과 관련해 나사(NASA, 美 항공우주국)는 16일 성명을 통해 "약 500㏏(킬로톤)으로 100년에 한 번 정도 있는 현상"이라며 "이는 폭발력이 1945년 세계 2차대전 당시 히로시마에 터진 원폭의 33배의 규모인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히로시마 원폭은 15㏏으로 지상 5..
4천여명 태운 미국 유람선 닷새간 멕시코만 표류
[2013.02.15]
멕시코만을 항해하던 미국 유람선이 화재로 기관 고장을 일으키는 바람에 4천여 명의 승객과 승무원이 바다 한가운데서 닷새간 발이 묶였다가 돌아왔다.AP통신과 CNN 방송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유람선 운영업체 카니발 소속의 트라이엄프(승리) 호가 지난 10일(이하 현지시간) 멕시코의 유카탄 반도로부터 241km가량 떨어진 해상을 운항하다가 엔진실..
'살인 진드기' 국내도 존재…"바이러스는 미검출"
[2013.02.14]
중국과 일본에서 '살인 진드기'로 인한 사망 사고가 잇따르자 우리나라 보건 당국도 감시 강화에 나섰다. 질병관리본부는 진드기가 옮기는 것으로 알려진 바이러스 질환인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SFTS)에 대한 감시와 역학조사 활동을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 바이러스를 옮긴 것으로 추정되는 작은소참진드기(Haemaphysalis longicornis). ..
60대 아버지가 아들 고소한 사연
[2013.02.12]
고생해 아들을 키워놨더니 몇 년째 연락을 끊고어머니를 문전박대했다며 효심을 저버린 아들을 상대로 소송을 건 아버지가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아버지는 지금까지 아들을 키우는 데 들어간 돈 중 유학비와 결혼자금,주택구입비용 7억원을 돌려달라고 신청했다.또 “이런 불효막심한 아들이 상주 노릇을 하며 위선을 떨 것을 생각하면 편히 눈..
"한국은 성형 공화국 1위"
[2013.01.31]
전 세계에서 성형 수술이 증가추세에 있는 가운데 한국이 성형을 가장 많이 하는 나라로 꼽혔다. 30일(현지시간) 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국제미용성형협회의 최근 연구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한국은 2011년 기준 약 65만건의 성형수술이 시술되며 인구 수 대비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이 조사는 성형전문의들로부터 공식적으로 데이터를..
중국 이어 일본에도 '살인 진드기' 서식 확인
[2013.01.31]
중국에서 수십명을 숨지게 한 '살인 진드기'가 일본에도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일본 후생노동성은 30일 지난해 가을 야마구치현에 사는 여성 1명이 진드기가 옮긴 신종 바이러스 전염병에 걸려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2009년 이후 중국에서 종종 발생하는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SFTS)'과 같은 전염병으로, 집 밖에 사는 진드기가 원인균을 ..
'시내버스 38대 방화범'은 해고된 운전기사
[2013.01.28]
지난 15일 서울 강서구 외발산동 버스차고지에 불을 질러 시내버스 38대를 태운 방화범이 전직 버스기사 황모(45)씨인 것으로 밝혀졌다.28일 서울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황씨는 경찰 조사를 마치고 유치장에 있던 전날 오후 11시께 "내가 방화한 것이 맞다"고 경찰에 자백했다고 연합뉴스가 이같이 보도했다.▲ 15일 오전 강서구 외발산동 영인운수..
브라질 나이트클럽 화재 230여 명 사망
[2013.01.28]
27일(현지시간) 오전 2시 30분께 브라질 남부지역 산타마리아 시내 나이트클럽 '키스(Kiss)'에서 화재가 발생해 230여 명이 사망하는 대참사가 발생했다.로이터통신에 의하면 산타마리아시 당국자가 확인한 사망자 가운데 남자는 120명, 여자는 113명으로 총 233명인 것으로 전했다.브라질 당국자 발표에 의하면 이날 클럽에서 대학교 파티가 열렸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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